검색

24년 9월 이전 Q&A

부결 투쟁 승리 ! 인간답게 살아보자

은하수 | 2006-07-23 05:56:48

조회수 : 1,713

06년 4월부터 임단투가 시작 되었는데......
4월은 준비 한답시고 어영 부영 한 달이 지나간것 같고......
5월은 전사 체육 대회 한답시고, 한 달이 훌쩍 지나갔고......
6월은 월드컵 본다고 한 달이 훌쩍 넘어갔고.......
7월은 중반까지 무의미한  교섭을 노사가 진행하다가........
휴가 2주전에 사측이 9500명 조합원의 요구안을 조급씩 내놓더니........
휴가 1주전에 최악의 상태로 노사 모두 잠정합의 안 도출 .......

이성재의 직권 상정이겠지....
현 정권에 대한 부담도 덜어주고, 노사 상생의 틀을 계속 유지해 왔는데,
깰수도 없고........이성재 철학이 이런 것인가...?

회사  코드 맞추는 것은  금 줄이고.......조합원 요구안은  썩은 동아 줄인가?
이성재가 그렇게 만들었다.

9500명 조합원, 노동자들은 안중에도 없고........정치권, 자본가의 입장에 서있는
이성재는 부끄러워 해야한다.  
자본가 노 ㅁ들이 주면 주는대로,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만 노사 상생이 유지되는 것인가?  노동자의 깡다구인 단결 투쟁을
몇 십년 후퇴시켰다. 배웠다는 사람이  노동자들을 무시하고,업신여기고.......
나는 S 대 나왔으니 내 말이 무조건 다 맞고, 9500명 조합원들은  투쟁도 필요없고,
투표만 잘하라는 것인가?  9500명 조합원 요구안 제대로 수용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사측 교섭 대표가 이성재 한테는 더  잘 어울릴 것이다.

06년 임단투 엄청 중요한테 휴가에 쫓기여 졸속으로 처리되었다.
휴가를 노사 모두가 교묘하게 이용한다. 9500명 조합원들에게 마법을 건다.
조급증 유발시키고, 사측의 이데올르기 공세가 최고조에 달한다.
마치 가결이 안되면, 당장 회사가  어떻게 되는 것처럼 위기 의식을 느끼게한다.
투쟁을 모르는 사람한테는 흔들릴수 있지만........
투쟁을 아는 사람은 사측의 공세에 넘어가지 않는다.
원래 자본가 노 ㅁ들은 해마다  써먹는 수법이기 때문이다.
거짓말 잘해야 경영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연봉 10억 가까이 받는 경영진들은 자기 자리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
9500명 조합원들 고용 보장 신경쓰지 않는다.  왜 일까?
몇 년만 자리에 머물다가도 평생 먹고 살 돈이 생겨서 그렇다.

압도적 부결로  9500명 조합원들의 족쇄를 풀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용 불안, 인간 노예, 가정의 생활 고는 계속된다.
노사는 현장의 배고픔을 모른다.
자기들 자리가 우선이다. 반드시   압도적 부결로 우리의 요구를 관철 시키자.
 
 
 
  • 등록된 코멘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233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