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9대 집행부는 \'자본가 놈\'들 밑에서 춤을 둥실둥실 추는것인가?
9500명 조합원의 핵심 요구안 :
기본급 인상, 단협 원상회복, 지부 요구안,정원투 요구안 등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노사가 9500명 조합원의 요구 사항, 쟁점 사항을 철저히 무시하고 휴가 병에
걸려서 06년 임단협을 완전히 망쳐 놓았다.
망쳐 놓은 임단협을 투표로 승부한다고 노사는 호들갑을 떤다.
9500명 조합원들 한테 더러운 또 ㅇ 을 치라는 것이다.
또 ㅇ 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조합원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휴가병에 걸려서 압도적 부결 투쟁을 하지 못한다면.......
평생 자본가의 노예로, 인간 노예로 토사구팽 당할것이다.
\'노동자\'로 당당하게 살고 싶다면 반드시 반대를 찍어야 한다.
최악의 상태의 잠정합의 안은 노사 모두 불성실한 태도 이며.......
9500명 조합원을 우롱한 처사다.
노사의 합작품, \'최악의 잠정 합의 안\' 을 분쇄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되는 것이다.
바로 잡아야 한다. 최악의 잠정 합의 안을 잘못되었다고 인정 안한다면,
19대 집행부, 사측의 마법에서 영원히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
압도적 부결로.......06 임단투를 승리하자.
노사는 교묘하게 휴가를 역이용 하고 있다.
조급증 유발하고, 더 나올것이 없다고 죽는 소리 할것이 뻔하다.
\'유종의 미\' 는 휴가 이후에 가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