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현차를 비교하는건 조금 무리가 있겠지만, 이야기 하고자하는 요는 바로 이것이다. 현대차 집행부는 임투임에도 불구하고, 휴가전 28일(금)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현장에 보였줬다. 물론, 임금의 질적면도 중요 하겠지만 현장의 조합원들은 <<집행부의 굳은 의지와 최선을 다하는모습>>을 높이 평가한 것 이였다.
◆ 반면, 대우차는 어떠 했는가??
단일 사업장으로서의 대우자동차 마지막 임.단투를 21일(금)성의없이 잠정합의하였다. 집행부는 무엇이 그리 급했는가?? 심지어 유인물을 통해 점명하지않은 대의원들을 파렴치꾼으로 매도했으며, 회의장에 참석했으나 점명에 응하지않은 지부 파견대의원들에게 출장비도 주지 않는 옹졸함을 보였다.
◆ 위원장는 이성을 차려야 한다!!
위원장은 비록 가슴이 뜨거워져 이성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더라도 <<냉정한 머리로 응대해야지 출장비 지급규정을 감정적이며 자의적인판단>>으로 해석해선 곤란하다. 아울러, 조합원들의 가슴에 불을 땡겨놓고 투쟁다운투쟁 한번 해보지 못하고 꺼져버린 심정을 헤아리지 못한체, 민심을 저버린 대의원대회에 불응한 대의원들을 거대한 음모론(?)의 연장선에서 취급 하는것도 <<과도한해석(?) 일 뿐더러, 이성적인 자세>>가 아니다!
◆ 심기가 불편 하겠지만, 지도부에 한가지 더 지적을 해본다!
본조 8개 현장 제조직과 창원 4개 현장조직.그리고, 전체 소위원들의 민심을 얻지못하고 직.공장들에게 구걸하는 모습은 결코, <<최선을 다하는모습 과는 거리가 멀 뿐더러 오히려 \"자충수\">>였다. 또한, 동종사에 대한 상대적발탈감 과 <<미래에대한 희망(창원)>>을 제시하지 못하고 <<정리해고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지 못한점>> 은 그것은 바로<< 관성처럼 현장에 귀를막고 이로 인해 민심이반을 자초 한것>>이 아니고 무엇 이겠는가!
마지막으로,
현장은 교섭대표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다시 한번 기대해 본다!!!
본조 쟁의부장 박성철입니다. 장영준 대의원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어 글을 올립니다.
1.성의없는 잠정합의안 이란 어떤이유에서 인가요. 교섭대표들이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고 결정한 사항입니다. 더군다나 조직적 입장으로 마지막에 교섭대표중 두 대의원이 간부 합동회의에 참석 안하는 모습도 바람직 해이진 않습니다.
2.출장비 미지급이 옹졸합니까
지부의 파견대의원들은 그럼 그날 무슨일로 올라오셨습니까
확간하는줄 모르시고 오셨나요. 그리고 그날 어떤 안건이 다루워 질줄 모르셨나요. 여러가지 상황을 제쳐두고 집행부의 옹졸함운운하는 것은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어 보입니다.
물론 가.부결의 문제는 현장조직들도 그렇고 현장조합들도 그렇고 각자의 판단에서 비롯 된다고 할 수있겠습니다.때문에 이번 부결도 교섭대표들이 좀더 힘있게 교섭할수있도록 모든 대의원동지들이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주어야 할것입니다.
자칫 이번 부결을 보면서 그렇진 않겠지만 남의불행이 조직의 행복인 것처럼 보여 지지는 말아야 하겠습니다.
3. 이번 임.단협으로 모든것을 해결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동지는 여러가지 해결되지 않은 안건들을 올려 주셨지만, 과연 이러한 안건 모두가 이번 임.단투에 해결될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요. 물론 최선을 다해 교섭하고 투쟁하겠지만. 이모든 것을 해결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고생하시고 더욱더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가는 잘 보내고 오셨지요.
조직실 | 06-08-07 06:45
실명으로 하니 조합원인 나도 무척이나 보기 좋소
앞으로 자신잇고 정당하다면 모두 실며으로 함이 어떠시오
저는 물류팀에 유기원입니다
유기원 | 06-08-07 16:53
본조쟁의부장님,
교섭대표들이 오랜시간 고민한것이면 성의있는 안입니까?
\'성의있는 안\'에 대한 판단은 조합원이 하는것입니다.
부결은 곧 성의없는 안에 대한 조합원의 최종 판결인 것입니다.
그리고,
교섭대표끼리 잠정합의 해 놓고 확대간부에서 보고나 하는것이
순서가 아닙니다. 그 반대의 절차가 옳습니다.
절차와 상식을 벗어난 집행부의 확대간부회의에 과연
참석해서 허수아비가 되는것이 올바른 간부일까요?
참석하지않은 60여명의 간부와, 어쩔수없이 참석했으나
회의실에 들어가지않은 간부들에게도 납득할만한 충분한
명분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집행부가 잘못한 회의절차를
간부들이 지키지않는다고 질책하다니...적반하장이지.
악법은 어겨서 깨뜨리는 노동자정신을 기억하길...
아울러, 유아독존이나 우격다짐으로 노동조합하는것 아님을
임기후 다시 학습하시길...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을 위한...
별별별 | 06-08-09 10:27
1.성의없는 잠정합의안 이란 어떤이유에서 인가요. 교섭대표들이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고 결정한 사항입니다. 더군다나 조직적 입장으로 마지막에 교섭대표중 두 대의원이 간부 합동회의에 참석 안하는 모습도 바람직 해이진 않습니다.
2.출장비 미지급이 옹졸합니까
지부의 파견대의원들은 그럼 그날 무슨일로 올라오셨습니까
확간하는줄 모르시고 오셨나요. 그리고 그날 어떤 안건이 다루워 질줄 모르셨나요. 여러가지 상황을 제쳐두고 집행부의 옹졸함운운하는 것은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어 보입니다.
물론 가.부결의 문제는 현장조직들도 그렇고 현장조합들도 그렇고 각자의 판단에서 비롯 된다고 할 수있겠습니다.때문에 이번 부결도 교섭대표들이 좀더 힘있게 교섭할수있도록 모든 대의원동지들이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주어야 할것입니다.
자칫 이번 부결을 보면서 그렇진 않겠지만 남의불행이 조직의 행복인 것처럼 보여 지지는 말아야 하겠습니다.
3. 이번 임.단협으로 모든것을 해결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동지는 여러가지 해결되지 않은 안건들을 올려 주셨지만, 과연 이러한 안건 모두가 이번 임.단투에 해결될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요. 물론 최선을 다해 교섭하고 투쟁하겠지만. 이모든 것을 해결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고생하시고 더욱더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가는 잘 보내고 오셨지요. 조직실 | 06-08-07 06:45
앞으로 자신잇고 정당하다면 모두 실며으로 함이 어떠시오
저는 물류팀에 유기원입니다 유기원 | 06-08-07 16:53
교섭대표들이 오랜시간 고민한것이면 성의있는 안입니까?
\'성의있는 안\'에 대한 판단은 조합원이 하는것입니다.
부결은 곧 성의없는 안에 대한 조합원의 최종 판결인 것입니다.
그리고,
교섭대표끼리 잠정합의 해 놓고 확대간부에서 보고나 하는것이
순서가 아닙니다. 그 반대의 절차가 옳습니다.
절차와 상식을 벗어난 집행부의 확대간부회의에 과연
참석해서 허수아비가 되는것이 올바른 간부일까요?
참석하지않은 60여명의 간부와, 어쩔수없이 참석했으나
회의실에 들어가지않은 간부들에게도 납득할만한 충분한
명분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집행부가 잘못한 회의절차를
간부들이 지키지않는다고 질책하다니...적반하장이지.
악법은 어겨서 깨뜨리는 노동자정신을 기억하길...
아울러, 유아독존이나 우격다짐으로 노동조합하는것 아님을
임기후 다시 학습하시길...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을 위한... 별별별 | 06-08-09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