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잠정 합의때 고섭대표 일동의 홍보물과 집행부 홍보물을 보면 분명 이중적인 내용을 확인 할수 있다.
05임투때 교섭대표들의 강력한 잠정합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원장의 독단으로 잠정합의를 주장하다가 임투 포기와 같은 \"임원 총사퇴\"를 들고 나오면서 노동조합을 무력화 시킨 사건을 기억 할 것이다.
그이후 위원장은 아무일 없었던 것 처럼 자연스럽게 공식 사과 한마디 없이 복귀하여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를 붙여 자포자기 형태로 조헙원 들은 가결 시켜 주었다.
05 임투 보다 중요한 06 임,단협은 어떠한가!
05년과는 달리 교섭대표들의 철통같은 단결에 하나된 모습의 잠정합의 안이 도출 되었다며 찬.반후 표를 붙였다.
교섭 대표들의 최선을 다한 잠정합의 안이며 대표 모두의 동의를 얻었다는 홍보물로 치장하였다.
그런데 결과는 청천 벽력 같은 부결로 조합원들은 재 교습을 요구 하였다
05년 임투때는 교셥대표들이 잠정합의를 반대 했기 때문에 교섭대표들의 잘못이라고 하더니 06임.단협은 잠정 협의를 부결시킨 조직과 조합원의 잘못 이라며 조합원을 향하여 돌을 던지며 노.노싸움을 집행부가 부채질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분열 작전”으로 위기 돌파인가!!!
05임투때 교섭대표 잠정함의 반대를 무시하고 강행 하려 하다가 \"총 사퇴로\" 위기를 넘기더는 06 임.단협에는 교섭대표들이 잠점합의에 동의 했는데 조직에서 조합원들이 왜 반대를 하냐고 아우성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위원장과 집행부가 까라면 까고 죽으라면 죽어야 된단 말인가!
그것을 바란다면 조합원들의 깊은 뜻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고 집행 했을때 조합원들은 까라면 까고 죽으라면 죽게 되어 있다.
노동조합이 조합원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하지 않으려 하니까 불신하고 노동조합을 향하여 돌을 던지는 것이다.
위원장이 잘하고 있으면 조직이 아무리 강력한 부결 투쟁을 하여도 조합원들은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움직이지 않는다.
당신이 19대 위원장에 당선 된 것 처럼!
위원장과 집행부는 여기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노동자는 노동자의 본분을 망각 해서는 더이상 노동자라 할수 없는 것이다.
노동자 이면서 자본 가인 사용자가 될수 없지 않은가!.
어설픈 흉네는 노동자 임을 포기하고 실행 함이 어떠 할지!
노동 조합은 조합원들의 요구를 100% 관철 할수는 없다.
그러나 조합원들의 요구를 배척 하거나 무시하며 위원장의 주관에 의한 판단으로 결정된다면 조합원들에게 거센 저항을 받게 되어 있다
그래서 부결은 극히 아주 자연 스러운 조합원들의 결정인 것이다
복직 동지들의 이야기를 더 하겠다.
노동 조합은 교섭력 이던 투쟁으로 던 조합원을 지켜주지 못하면 존재 가치가 없어 진다.
노동조합은 어떠한 방법 이 었던 간에 조합원을 지켜 주지 못하고 해고 당하게 했다.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닌 우리 모두의 잘못으로 인한 비극 이 었다.
그 비극을 극복하고 명예 회복 시켜 주는 것도 노동조합이 스스로 알아서 해야 노동조합의 존재 가치가 그나마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노동조합이 복직 동지들에게 스스로 회복 시켜 준 것이 무엇이 있는가?
정원투 동지들의 자발적인 처절한 요구와 투쟁이 없었 다면 과연 최소 한의 회복이 이루어 젔겠 는가
오히려 요구 안을 노동조합이 거부하는 모습으로 동지들 에게 상처만 주지 않았는가
이러한 모습에서 무슨 하나를 찾고 단결을 외치 는가! 변명이 필요없다.
복직 동지들의 요구는 무조건 받아서 노동조합이 스스로 해결하여 명예를 회복 시켜 주어야 한다.이러한 자발 적인 노력에서 100% 쟁취 않더 라도 복직 동지들에게 신뢰를 얻을수 있는 것이다.
한가지 더 있다.
정리해고의 주범 뻐국이가 있는한 노사 관계는 순탄지 못할 것이다.
그 범법자와 상생을 하고 있는 장본 인도 정리해고 당했는데 쓸개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 가! 아니면 정리 해고 당하여 감정은 있지만 위원장을 하고 있으니 명예 회복이 되었다고 만족하고 있는 것인가!
노,사 상생 이전에 노,노 상생부터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싶다.
그 범법자 들이 현제 조합원의 피를 얼마나 빨아 먹고 있는지 아는가?
GM 자본이 임금 100.000원 인상 하라고 하면 그 자들은“ 무슨 소리냐 책임 지고 50,000원으로 끝 내 겠다”고 큰 소리 치고 실제로 그렇게 끝이 나면 \"오예 뻐국이 굳이 야\" \"뻐국이 재 계약 확정“ 동시에 그 인간들 임금은 하늘을 치솟고 있다는 사실 아는가! 모르는가!
또 회사는 정리해고 조합원들 복직 시키면서 노동부 로 부터 일정 금액 자원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
받았다면 복직 동지들 두번 죽이는 것이 아닌가.
그 비용으로 복직 동지들의 한을 풀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부분들을 조사하여 집행부는 복직 동지들의 명예 회복을 최 우선 사업 목표로 하여 진정 하나 되는 노동조합 믿음이 가는 노사 상생을 주장 하길 바란다.
회사 발전은 위원장 만의 희망이 아니라 우리 조합원 모두의 염원 이며 희망이다.
그러나 전자에 언급한 조건들이 해결 될때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
경영자의 반성과 변화 없이는 노동조합의 변화를 바라지 말라
위원장은 노동조합의 변화를 논하기 전에 사측에게 개혁의 칼날을 들이 돼라!
위원장도 별수가 없는가 보다
GM은 최소 한의 정보만 공유 하도록 하며 (직.공장에게 보낸 글에서 처럼) 사측은 위원장을 매주 수요일 마다 회의에 참여 하도록 했다
그 회의에 참여 하도록 하고서 사측은 더 많은 것을 얻어 갔다
그것은 위원장의 과거 노동운동 학습 모두를 지워 버리 도록 만들었 으며 조합원의 권익 보다 GM 자본을 더 걱정 하도록 했으니 말이다.
역시 GM 인간들은 무서운 넘들 이구나
위원장의 복직이 어떻게 되었 는지 생각 해 보셨 나요
위원장도 알다 시피 그당시 학출 이면서 복직 한 것은 예상 치도 못한 일이 였죠
그러나 예상을 깨고 노동조합의 적극적인 투쟁으로 원직복직을 쟁취해 주었죠
물론 위원장이 단식 투쟁을 병행한 부분도 있었 겠죠. 그러나 그것은 가뭄에 이슬비 였죠
그때 노동조합이 당신들을 버렸 다면 지금 위원장의 자리에 있었 겠는가 묻고 싶다..
복직 당시 위원장은 최근 부당 해고 복직 동지들 보다 많은 혜택을 받고 복직 하지 않았소.
15대 집행부 당시 대의원 으로서 이성재 위원장을 복직 시키 는데 내가 교섭대표 였으니 누구 보다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소 이다
지금 현실은 어떻 소 이까?
정리해고 복직 동지들의 요구를 배척 하며 현실과 거리가 먼 무리한 요구라고 대의원 대회에서 안건으로 상정된 교섭안 마저 무시하고 있지 않소 이까
또한 창원 지부 전 지부장을 비롯한 집행 간부 들의 비 정규직 철폐 투쟁때 징계 해고 된 동지들의 원직 복직 요구 안과 본조 부당징계 동지들의 요구 안은 어디 가고 휴지 조각이 되어 1차 잠정합의 안에서 조차 보이지 않더 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위원장에게 바람과 희망을 버려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으나 다른 동지들 에게는 그러 하면 인간 으로서 도리가 아니 지요.
노.사 협상에서 중요한 것은 오직 한 사람의 의지가 어떻냐 에 따라 사측의 생각이 바뀌는 법이죠.
그 한 사람은 바로 위원장 당신 이란 것을 명심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