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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re]앞의 나무만 보지말고 뒤의 숲을 보자 9500명 조합원 동지들

은하수 | 2006-08-20 07:14:02

조회수 : 1,982

(펌)  24일 최종제시안을 가만히 들여다보자
타결즉시 200만 년말에 100만 합이 300만 이었다

그러나 24일 최종제시안은 좀 변경된것이 있다 300만원이 아니라 300% 요 그리고 유치원비 조금 올리는 수준으로 벌써 간사들간에 쇼부간 끝난것이다..(펌)

#@% :    9500명 조합원 동지들,  지금 당장 보이는 돈에 목메이지 마십시오.
사측이 최종안이라 제시하는 것은 불로 소득, 세금 덩어리입니다.

단협 12조,13조,14조가 최우선적으로 쟁취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쟁취못하면 대우차 운명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경영진은 10억에 가까운 연봉을 받기때문에.......평생 먹고 살 돈을 장만했기에.....
9500명 조합원 생존권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9500명 조합원 동지 여러분, 우리의  목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회사가 잘 돌아갈때 고용 안정 쟁취를 해야 합니다.
자동차 산업은 불황기, 호황기를 반복적으로 겪습니다.
지엠 자본은 회사의 어려움이 조금만 가중되어도 .......
임금 동결, 자본 철수를 들이대며 노동 조합을 겁박하여 무력화 시킬 것입니다.
아마도 단협의 칼날을  들이대며 정규직을 몰살 시킬수도 있습니다.

단협 12조 인수,합병, 양도시 협의를 합의로 바꿔 내야 합니다.

단협 13조 외주,용역 전환시 협의를 합의로 바꿔 내야 합니다.
도급, 용역의 확산으로 정규직의 일자리는 축소되고  노동 3권의
하나인 단체 행동권이 소멸됩니다.
대체 근로가 가능하게되면 임금 동결,  임금 투쟁이 불가능하게되어,
단체 협약도 무용 지물이 될 것입니다.
단체 협약도 노동 조합이 힘이 있을때 지켜지는 것입니다.

개,돼지로 살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인간답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대우차가 용역 회사 되는 것을 막아야 됩니다.

정부에서도  공무원 5만 4천명을 정규직으로 전환 시킨다고 합니다.
사회 안전망이 없는 대한 민국에서는 비정규직으로 살아가기가 매우 힘듭니다.
모두 정규직화 시켜서 비정규직을 없애야 합니다.
비정규직의 차별 철폐는 헌법으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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