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엄청 게기다가 가결을 이끌어 냈으니.......
9500명 조합원 지치게 만들더니 결국은 해냈구려.
이성재,이영국의 버티기 작전에 9500명 조합원들
두손 ,두발 다 들었다는 것이 적절한 표현이겠지.......
조ㅈ 나게 못해도 찬성표가 많이 나오니 누굴 원망하랴 !
최악의 노사관계를 유지해도 ........쥐구멍에도 볕 뜰날이 오네 그려.
이 땅의 정의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지........
노사는 반성도 하지 않은 채, 특별 보너스 엄청 받겠지........
9500명 조합원들은 잔업, 특근 조ㅈ 나게해서 보충해야 겠지
(피눈물 흘리면서.....) 5%를 위해 95%가 언제까지 희생당해야 되는건지,
찬성표 찍은 조합원들에게 묻고 싶다.
이성재, 이영국은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
못되게 굴어도 조합원들한테 인정을 받으니.......
하나 명심해라. 너희들이 못 된 짓거리 행동한것, 만 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산 증인들이 너희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