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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현장지킴이 제7호입니다.

장영준 | 2005-07-12 20:26:08

조회수 : 1,622

간부들을 비롯한 조합원 동지들의 사랑에 깊은감사를 드립니다.꾸벅
저들 자본이 가해오는 탄압을 피하지않고 담담하게 받아내고자 합니다.
그리하여,더욱 단단해 지려고합니다.
이후의 저의 활동은 온.오프라인상에서 거침없이 달려갈것입니다.
지켜봐주시고 격려와함께 함께할수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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