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원 짜리 쿠폰가지고 어디가서 한끼 식사 못한다.
퇴근 버스 출발 시간을 10분 더 연장해야 된다. (20분에서 30분으로.......)
근무 형태 변경으로 인해, 회사 퇴근 버스 타는 사람들은
식사하기 곤란하다.
식사 안하고 가는 사람들의 입장에 서면, 약간의 반발이 예상된다.
양쪽다 만족 시키기 위해서는 5000원 짜리 쿠폰을 지급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집 근처 가까운 식당에서 가서, 밥 한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은 되어야 한다.
1600원 짜리 쿠폰, 과자 값으로 한끼 식사와 맞 바꿀 순 없다.
잔업후 퇴근 버스 타는 사람들을 위해, 식사 시간을 확실히 보장하라.
보장이 안된다면 5000원 짜리 쿠폰(현금)을 지급해야 된다.
아침 출근 인사만, 목숨 걸고 인사하지 말고.......
문제점 투성이인 근무 형태 변경부터 해결하라.
처음 하는 것이라 시행 착오는 예상되지만........
변명하지 말라, 19대 집행부 ! 문제점이 다 나와 있는것이다.
어떻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있느냐?
오후 4시간 일하고 빵,우유 먹는시간 10분 너무 짧다.
최소한 15분 이상은 되어야 한다.
졸속적이고 기만적인, 근무 형태 변경의 문제점은 해결 안하고,
9700명 조합원, 20대 집행부에게 고스란히 떠 넘겨서는 안된다.
사고는 19대 집행부가 쳐놓고, 책임은 9700명 조합원, 20대 집행부가 지게한다면,
얼마나 기막힌 노릇인가? 노사 상생은 빚 좋은 개 살구인 것이다.
이성재의 현란한 글 솜씨에 더이상 넘어가지 말고, 속지도 말고,정신 똑바로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