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의 말에 적극적인 동참을 합니다.대우자동차 노동조합위원장이라는사람이 쟁대위 결정사항도 아닌 단식을 하고있고 뭐가 잘했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특별 단체교섭의 성과도 없는 단식농성과 정말 웃을려고하여도 웃을수가 없습니다..회사를 상대로 체게적으로 싸움을 준비하여도 이길수 있을지 모르는 판국에 노동조합의 최고의 보류인 단식을 아무런 생각없이 한다는것은 수장으로서의 자질이 없다고 봅니다...진정 조합원을 생각하신다면 두번죽이는 행동을 하지말아주길바란다..
올은말 | 05-07-13 09:32
누구신지 모르지만 겁나네요 아이피 추적해서 저번에 누구 누구도 혼났다고 하던데?그러나 시원하네요 대충 현장여론도 그런것 같아요 임투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모두가 함께하며 함께하면 된다는것도 중요하지요 바로 끈끈한 동지애가 생겨나는 계기랄까요?단식으로 어떤 성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어느 노동조합에서 이렇게 헀던 전례가 있었는지 그래서 이겼는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이번 임투진행에 우려를 느끼며
겁나네? | 05-07-13 10:04
몇명이서 서로 짜고 놀고있구나!
동지애가 어떤것인지 정말 알고나 있니?
맘맞는 너희들끼리만 동지이고, 나머지는 아니잖아?
너희들의 한계가 바로 거기 까지란걸 왜모르니?
놀고있네! | 05-07-16 20:38
동지애가 어떤것인지 정말 알고나 있니?
맘맞는 너희들끼리만 동지이고, 나머지는 아니잖아?
너희들의 한계가 바로 거기 까지란걸 왜모르니? 놀고있네! | 05-07-16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