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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잔업후 노사가 식사를 못하게 하고 있다

은하수 | 2006-10-31 06:24:35

조회수 : 1,886

부서에서 식권을 사서 밥을 먹어라.
잔업을 하고  나면   편안하게 식사를  할수 있도록 노사가  배려를
해야되는데, 식사 하지말고 빨리 집으로 가라는 분위기다.
과자 값  쿠폰, 1600원짜리 먹고 떨어져라는 소리로 들린다.

잔업후 식사를 하는 사람, 안하는 사람은  존재한다.
그러나 19대 집행부, 사측 경영진은  못하게 하는 쪽으로
9700명 조합원들을 유도하고 있다.

식당은 현재 1,2,3 식당이 운영된다.
잔업후 주간조 석식은 3식당에서만 배식 한다고 한다.
잔업후 야간조 조식은 1식당에서만 배식한다고 한다.
회사 통근 버스 (퇴근 버스) 는 일 마치고 20분후에 출발하게 돼 있다.
이런식으로 하면 식사를 하고 싶어도 못한다.

식사를 못하도록 식당을 축소하고,  회사 퇴근 버스 타고 다니는 사람들은
식사할  시간이 없다. 버스 출발 시간, 10분 더  연장해야 된다.
조립부에 일하는 사람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오후 4시간 일하고 휴식 및 빵,우유 먹는 시간 10분  너무 짧다.
15분 이상은 되어야 한다.
근무 형태 변경으로 인해 조립 라인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피해를 본다. 19대 집행부, 사측 경영진 너희들이 책임 져라.
똥은 노사가 사놓고, 치우는 것은 20대 집행부, 9700명 조합원 몫으로  돌아갔다.

67%가결은 되었지만, 내용은 부실하기 짝이 없다.
무조건 찬반 투표로만 해결책을 찾는 한심한 19대 집행부 ........
부평 공장, 기존 근무 방식보다  못한 근무 형태 변경......
9700명의 찬반 투표로는 성공했지만, 내용적으로는 실패했다.
9700명 조합원들은 느낄것이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것을 ......

문제점 투성인 근무 형태 변경,
손질하지 않고, 이성재 임기내 해결하겠다는  과욕이 화를 차초했다.
이성재를 포함한 19대 집행부 인자들 , 조립부 제일 힘든 공정에 배치 시키자.
시간 할애 절대로 해주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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