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석식, 야간 조식 언제 까지 굶어야 되나요?
통근 버스 시간때문에 , 퇴근 버스 이용자는 계속적으로
굶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1600짜리 쿠폰 하나 던져주고, 그 이후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는 아예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통근 버스 이용자들도 식사를 하고, 퇴근 버스를 탈수 잇도록
조치해 주세요. 퇴근 버스 10분정도 연장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늦은 시간에 집에서 식사하기가 곤란한 사람이 상당수 있습니다.
통근 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사를 했으면 좋겠고,
퇴근 버스 출발 시간 10분 더 연장하는 것이 대해,
이해를 구하고 설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후 4시간 일하고 식사를 하다가 6시간 이후로 늘어났고........
집에서 한다는것도 실효성이 없습니다.
근무 형태 변경보다 기존의 부평 공장 근무 방식이 더 좋았습니다.
67%의 가결은 절대적인 수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성재의 잘못된 근무 형태 변경은 깨닮음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대 포장을 했지만 속은 텅 비었습니다.
심야 축소는 없고...... 우리의 휴식 시간 ,밥먹는 시간,1시간 조출,
이것이 전부 입니다. 야간 정상 근무가 03시 50분이면 야간을 다 한것입니다.
1시간 40분 심야 수당 축소는 부당합니다.
전에는 8시간 심야 수당을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그것이 6.5T로 축소되고 근무 형태 변경으로 1시간 40분 또 축소 되었습니다.
야간 근무 8시간,10시간 다 하는데 말입니다.
고정주간조, 사측이 양보한것이 무엇입니까?
야간 근무자만 더 힘들어졌습니다.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먹지도 못하고, 회사의 노예,자본의 노예로,
이성재,이영국이가 만들어 버렸습니다.
9700명 조합원들도 이들이 던져준 미끼에 당한 것입니다.
회사의 하수인 이성재를 타도하고, 이영국이를 몰아 내자.
행복한 세상, 평등한 세상이 아니라.
더러운 세상, 양극화 세상이다.
사실 투표전에 어느정도 세부 사항을 밝히고 투표를 했으면 부결 인데 단순히 작업시간만 줄어드는 개념을 생각해서... 그렇니 어찌하오 문제점을 찾아내어 보안하고 하면 좋을듯합니다
새벽 간식 빵은 좀 생각을 해야 할듯 문제 많어요....
홍길동 | 06-11-03 22:20
새벽 간식 빵은 좀 생각을 해야 할듯 문제 많어요.... 홍길동 | 06-11-03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