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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주간 석식,야간 조식 정상 근무하고 식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은하수 | 2006-11-09 05:06:06

조회수 : 1,721

1600원 짜리 쿠폰 반납하고, 제때에 식사할 수 있도록
노사는 고민해야한다.
67%의 투표 결과는 안좋게 나왔지만........
9700명 조합원들의 건강권을 침해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
2T 잔업후 식사는 하게끔 되어있다. 그러나 현실은 할 수 없게끔 되어있다.

통근 버스 이용자들은 주간 석식, 야간 조식을 할수가 없다.
회사 버스가 20분후 출발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9700명 조합원 동지들, 석식, 조식 20분 줄여서 행복 하십니까?
집 가까이 사는 사람은 석식, 조식다하고 20분 빨리 갈수 있지만,
통근 버스 이용자들은 차 막히고, 겨울에는 얼음판을 달려야 하기 때문에
몇시에 집에 도착할지 아무도 모른다.

집에서 밥먹으면 되지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지맙시다.
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식사를 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가 빵, 우유 간식을, 밥으로 생각하고, 언제까지 먹어여됩니까?
이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입니다.

야간 끝나고 집에 가서 밥먹고 바로 잠자리에 들면, 위에 엄청난 부담을 줍니다.
주간 석식 안하고 집에가서 먹을 수는 있지만, 차 시간이 지연돼서
저녁 늦게 먹는것 또한 매우 안좋습니다.
결국은 굶어야 됩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제때에 식사를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군대있을때 제시간 제때, 식사하는 것이 얼마는 보기 좋습니까?
수험생들도 아침 식사을 잘해야 뇌에 영향 공급이 잘돼서 공부를
잘하지 않습니까?

20분 먼저 집에 갈려다가 20년 먼저 갈수 있다는 것을 몀심하세요.
이성재, 이영국이가 파놓은 함정에 67%가 걸려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무 형태 변경 개악안을 심도 있게 검토해 주세요.

주간 석식, 야간 조식 못하게 하는 것이 심야 축소 입니까?
일 양이 늘어나면 야간 3T를 한다고 합니다.
대우 자동차 중심이 어디 입니까? 메인 라인 조립부 입니다.
지원부서, 리페어, 가공, 고정 주간조 엄청 인원 많습니다.
이사람들 근무 형태 변경해도 별 영향 없습니다.
메인 라인 조립부를 상대로 철저히 설문 조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원 부서, 가공, 리페어,고정 주간조는 따로, 분리해서 설문조사 하세요.
대우 자동차에 중심에 서 있는 메인 라인 조립부서의 의견을 존중할 것인지,
아니면 무시할 것인지 신중히 판단을 해야 합니다.

이성재가 하는말, 9700명 조합원, 67%가 우선이지,
메인 라인 조립부는 소수에 불과해......
소수 문제가 전체 문제가 될수 있다는 것을 ......
20대 집행부는 명심하세요.
우리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67%, 절대적인 수치는 아니지만.......
설득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가결 시킨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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