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무시간 변경에 식사 문제에 대해서 빵을 싫어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수십년간 밥을 먹다가 하루 아침에 빵으로 대체하니 장기적으로 보면 건강에 많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로 야간조 근무 새벽에 그것도 공복에 빵과 우유로 속을 채우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또 주간조도 회사와 멀리 떨어져 있는 조합원은 8시가 넘어서 심지어 9시경에 저녁 식사를 해야 하는데 이것은 정말로 근무시간만 단축이지 조합원을 두번 죽이는 것이니 빵 대신 김밥이던 뭐던지 쌀로 만든 것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2. 주차 문제에 대해서 한마디 하면 현재 우리 회사는 주차장을 주행코스 뒷편 목개천에 한달에 만원이상 개인한테 받고 시행하고 있는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당연히 주차장을 회사에서 마련해주고 회사에서 멀면 셔틀버스를 운행하던지 해야지 그나마 지금 목개천 주차장은 주차권을 신청해도 6개월 이상이나 걸려도 나올까 말까 합니다. 당연히 주차장 문제는 회사에서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무료로 세워야 하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정상인지 생각되므로 이번 집행부는 꼭 주차장 문제를 해결 해 주시길 바랍니다.
3. 여태까지 지나간 모든 집행부가 일주일 계획을 세울때 보면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오늘은 무슨 무슨 부서를 방문하는 날이라고 했었는데 아직 한번도 집행부가 현장에 와서 조합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번 집행부도 그렇게 한다면 꼭 어느 직장이던 한번 내려와서 조합원들이 무엇을 요리하는지에 대해 짧은 시간이지만 귀 기울일 시간을 만들어서 말로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만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