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면 산별대의원(전국금속노동조합 대의원)선거입니다.
산별노조 대의원은 기업과 고용형태를 넘어 \"노동자의 연대와 단결\",
\"노동자는 하나다\" 기조아래 정규직,비정규직 중소영세기업,대기업
똑같은 노조로 가는 것입니다.
이에 11월 23일 완성 대의원대회를 통해 규약,제정,교섭등등 전반적인
것들을 법으로 만느는 그 기초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자직도,학습도 현장활동도 왕성하게 하지 않는 후보의 당선을 막아야 합니다.
꾸준히 학습하고 활발한 현장활동 경험과 성실한 노동운동가가 당선이 되어야 합니다
부서의 10명의 후보님들 엊그제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 및 본대회는 잘
다녀 오셨나요?
자질도 능력도 없는 후보들이 선거때만 되면 권력욕에 사로잡혀 나오니는 분은 혹시 없습니까?
대의원을 제대로 뽑아야 현장이 살고 노동의 인간화가 실현됩니다.
바로, 선택!선택만 잘하면 현장이 살고, 노동의 인간화가 만들어지는 첫걸음 입니다
대의원후보가 조합원의 권익을 위해 헌신적인 희생과 각오가 되어있는 그런 후보입니까? 또한 그러한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가? 잘 살펴봐야 합니다.
모름지기 간부라면 투쟁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 힘든 투쟁을 좋아서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조합원의 권익과 노동조합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함들고 어렵더라도 당차게 싸울 수 있는 실천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평소에 소위원 활동도 하지않고, 파업지침도 따르지 않으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하면 그것은 쇼인것이고 조합원과 노동조합을 무시하는 행위인것 입니다.
현장혁신의 첫 발걸음은 사람을 제대로 바꾸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간부를 뽑아야 하는데 학연,지연 각종써클등 단호히 철퇴를 맞아야 합니다
그 선봉대에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우리 조합원이 앞장서야 합니다.
제대로 된 대의원감은 일상생활에서 소위원활동이나 부서짭수투쟁과 노조의 파업지침에 헌신적으로 수행합니다.
그렇지 않으면서 또, 성실하지도 않으면서 선거 때가 되면 나와서 열심히 하겠다는 후보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조합원이 바보가 아님을 따끔하게 보여줘야 하겠습니다
부서의 도움으로 당선되기를 바라는 후보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몰상식한 후보들이 과거에도 많았고 현재에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조합원의 양심과 냉철한 판단으로 개혁시켜 나가야 합니다.
소위원활동의 폭을 넓혀 후보지지와 낙선후보를 공개
소위원회에서 년초에 계획한 것들이 있습니다.
통트는 새벽의 자주성과 독립성을 주는것과 소위원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고서는 대의원자격이 없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저희 소위원회가 부족한점 많지만 현장밑바닥 정서를 분명히 조합원 동지들께 전달할까 합니다.
소위원회 명의로 어떤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어떤후보를 낙선 좀 시켜달라고 호소드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거기에는 이해득실에 따라 희비가 있을 것이지만 조합원동지들의 권익향상과 노동조합의 발전과 미래를 위하는 길이라면 과감하게 실천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