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에서 산별 노조, 산별 대의원들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
시간 할애를 거부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딴 이유가 진짜로 있는 것입니까?
회사가 어떤 명분이 있던간에,
노동 조합에서 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산별 완성이 코 앞에 다가왔는데 사측의 강압에 굴복하면,
산별에 의미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산별 대의원 대회가 23일, 24일로 이틀 잡혔는데........
반드시 시간 할애 받아내야 합니다.
이것을 사측이 완강히 거부한다면, 모든 투쟁을 강구해야 됩니다.
민주 노총 총파업 투쟁, 민주 광장에 대서 특필해서 쟁점화 시켜야 됩니다.
산별 대의원 탄압을, 9700명 조합원 힘으로,
산별 노조 힘으로 반드시 막아 내야 합니다.
20대 집행부의 능력을 지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