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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절망의 바다에 희망의배(?)\"를 띄우자!!

장영준 | 2006-12-25 21:22:10

조회수 : 1,873

또다시 게시판이 매카시즘의 광풍속으로 빠르게 빠져 들고있다......
.
토론에서 비판자의 시각은 각자 다를수가있어 존중 되어야 하는데는 동의한다.
하지만, <<근거없는 자의적인 잣대로 상대를 횡으로 가르며 종으로 찢어며,심지어 사실에 근거하지않고  게시판을 쓰레기로 만들어가고있는 인자들>>에 대해선 동의할 수 없을뿐더러, 적개심 마저 든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 할수도 있어며 그기에 대해 누구나 비판을 개진 할 수 가있다.
그렇다 하더 라도, <<근거없고 불순한 비방의자세(?)는 음혜의 본보기>> 가 아니겠는가!!

지금의 게시판을 보라!!
다시 선거철이라 확신 하리만큼 더러워 지고 있다.........
마치,<<진흙탕에서 벌이는 정략적이자 원칙 없는 각조직들의 싸움에 어느새 현장은 절망의 짙은 어둠이 희망의길>>을 뒤덥고있다.

게시판의 성숙된 토론과 반론은 어느새 다툼과 욕설이 난무 할 정도로 사치가 되어버렸다. 소위, 활동가라고 지칭하는 전.현직 간부들의 몸가짐과 입에는 겸허와 존경의 그림자(?)를 도저히 찿아볼 수 가없다. 다들 선거철만되면 현장의 신부름꾼과 조합원들의 머슴(?)이 되겠다고 공약(公約)하지만 그런말이 선거후면 한낮 공약(空約)으로 끝난다는 걱정과 개연성은 이제 모르는 조합원들이 없다.

최근, 다마스.라보가 단종되고 비정규직이 계약해지 되면서 우리의 미래가 불 투명한게 사실이다. 그렇더 라면 더 더욱 이제부터 라도 정략적인 더러운 싸움을 마감하고 <<절망의 바다에 희망의배(?)를 띄워야 하지 않겠는가!!>>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다면 지금의 어려움은 큰 문제가 아니다!!

창원지부의 새로운시작(?)을 기대해본다.........


<추신>
창원지부 조합원동지 여러분!
아기예수가 탄생한 오늘밤 만이라도
\"동지들의 가정에 사랑과 건강이 충만\"하시기를 바라는마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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