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wjung2.nodong.net/maybbs/view.php?db=sunsu&code=bbs&n=4579&page=109 (누르세요)동지들 우린 이렇게 투쟁하였습니다 기억나시나요 죄없는 우리들은 길거리로 이렇게 내쫒겨났습니다...
수없이 눈물도흘려보고 깨지고 짖밣혔습니다
동지들 그나마 이 아픈기억을 치유할수있는 것은 원상회복뿐입니다 그렇다고 깨끗이 치유될순없을 것입니다
동지들 2007년 황금돼지해에는 원상회복 종결짓는해로 만들었음합니다 우리도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합니다...
동지들 얼마남지 않은 06년 개띠해 마무리 잘하시고 돌아오는 07년 우리 꼭 원상회복 쟁취하는 해로 만들어야할것입니다...
그럼 07년 황금돼지해에 부자되고 건강한 한해되십시요....투쟁
▶대우차 조업재개 육탄저지,,연행,,
가투,,철로점거..\"부평은 전쟁터!\"
대우차 회사가 3월 7일 조업재개를 강행하자, 정리해고자들과 가족들은 새벽 6시경 백운공원에서 2시간여동안 온몸으로 출근버스를 막았다. 그러나 그들이 대부분 연행된 상태에서 그렇게 죽음의 공장은 시커먼 연기를 내뿜었다. 이날도 전간부 상경투쟁을 벌인 민주노총과 경찰의 전투는 계속 이어졌다.
저녁 7시경에는 경인전철 부평역 플랫폼에서 정리집회중이던 시위대를 경찰이 철로로 밀어붙이자 시위대가 전철선로를 점거, 부개역까지 이동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경인전철이 30분가량 마비됐다.
▶대우차 공장앞 1인 릴레이 시위 시작해
3월 5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공투본과 인천시민대책위의 대표 4명은 대우자동차 정문과 서문, 남문 등 4개문에서 1인 릴레위 시위를 시작하였다. 대우차 조합원들도 25m 간격으로 공장을 에워싸는 1인 시위를 시도했으나, 경찰의 초법적인 탄압으로 모두 연행됐다.
공투본은 앞으로 매일 릴레이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서울역 집회후 신촌 기습점거, 2시간여 시위
민주노총은 3월 1일 12시 서울역에서 3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리해고 저지! 신자유주의 저지! 김대중정권 퇴진 결의대회\'를 갖고, 같은 장소에서 \'개혁실종 김대중정권 규탄 3.1 시국대회를 진행하였다.
그후 명동으로 행진하던 대오를 긴급히 이동, 신촌과 연대앞에서 7시까지 힘찬 가두투쟁을 전개하였다.
▶한국노동넷, 인터넷으로 김우중 현상수배 나서
노동네트워크는 진보네트워크와 함께 해외에 도피중인 김우중 대우그룹 전 회장을 인터넷을 통해 국제적으로 현상수배하는 \'WANTED 캠페인\'을 전세계 네티즌들과 함께 전개하고 나섰다.
▶금속연맹, 56개 사업장 3만여명 연대파업 돌입
금속산업연맹은 2월 28일을 \'대우자동차 정리해고 철회, 김대중 정권 퇴진을 위한 연대파업의 날\'로 결정, 한국중공업, 영창악기, 대우정밀 등 모두 56개 사업장 3만여명이 오후 1시부터 기계를 멈추고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지역집회에 참석하였다.
(사진은 경남 마창지역 노동자들이 공장에서 나와 거리시위하는 모습)
▶외국에도 대우차 투쟁 알리는 웹사이트 떴다
일본과 독일, 호주 등에 있는 노동네트워크들은 한국의 대우자동차 투쟁을 자세히 알리는 웹페이지를 만들어 항의메일보내기 등 국제연대를 실천하고 있다.
☞ 일본노동넷의 대우차 투쟁 페이지
☞ 독일노동넷 홈페이지 | 국제연대 페이지
☞ 호주노동넷의 대우차 투쟁 페이지
☞ LabourStart 웹사이트
▶부평 전국노동자대회 원천봉쇄, 격렬한 가투
24일 14시로 예정된 민주노총의 전국노동자대회는 경찰의 원천봉쇄와 무차별 연행으로 인해 작전동으로 긴급히 이동하여 조합원과 학생 등 2천여명이 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8차선 도로를 점거하며 가두투쟁을 전개하였다.
한편 이날 집회는 부산, 울산, 전남북 지역에서도 힘있게 개최되었다.
▶김우중 체포결사대, 2주동안 프랑스서 활동
\'대우차 폭력진압 규탄 및 김우중 체포를 위한 국제 결사대\'가 2월 23일 프랑스로 출국, 3월 6일 귀국할 때까지 프랑스 언론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결사대의 활동은 [체포결사대] 메뉴를 통해 생생하게 중계되었다.
▶부평은 계엄중..경찰 봉쇄로 인천대서 집회
집회 시위가 예정된 부평은 계엄상황을 방불케 했다. 부평역 집회가 원천봉쇄되자 투쟁 지도부는 즉시 집회장소를 인천대로 바꾸었다. 인천대에는 전국 각지에서 경찰의 봉쇄를 뚫고 온 금속연맹 조합원을 중심으로 2천여명이 집결하여 힘차게 결의대회를 가졌다.
▶대자노조 산곡동성당에 거점 마련
대자노조는 김대중정권의 폭력침탈에 강제적으로 밀려난 3일만인 22일 산곡동성당에 안정적인 거점을 마련하였다. 이곳에 조합원을 하나로 결집시켜 공장진입투쟁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경인고속도로 기습점거투쟁
21일 14시로 예정된 민주노총의 부평역 집회를 경찰이 무차별 폭력을 동원해 원천봉쇄했다. 이에 민주노총은 경인고속도로 상행선 3개 차선을 점거하고 2km 정도 행진하는 기습 점거투쟁을 벌였다.
▶대자노조 위원장 \'공장재점거\' 천명
대자노조 김일섭 위원장은 21일 긴급호소문을 통해 \"이제부터 공장진입투쟁을 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경찰폭력 맞선 노동대중의 분노,반격
20일 14시 부평역에서 대우자동차 경찰침탈 규탄집회가 2천여 조합원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힘차게 열렸다. 집회가 끝난 후 대자 정문까지 진입을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폭력진압 경찰에 대한 분노로 전경차가 전소하기도 했다.
▶대우차 부평공장에 공권력 침탈 폭거
대우차 부평공장에 2월 19일 오후 5시30분경 굴삭기 4대를 앞세운 공권력이 급습하여 많은 부상자를 냈다.
회사가 3월초까지 장기휴무한 상태에서 파업 3일만에 경찰력이 전격 투입된 것은 정리해고에 뒤이은 정권의 신자유주의적인 폭거로 전국 노동자들의 분노를 자극했다.
▶대우자동차 1,750명 정리해고 강행!
노동조합 2월 16일부터 총파업 돌입!!
대우자동차가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인 1,750명의 정리해고를 강행함에 따라 대우차노조는 2월 16일부터 전공장 조합원이 파업에 돌입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