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조합에서 정확한 답변을 부탁합니다.
안전 교육이 매월 160분 씩 실시합니다.
매월 첫째주 20분 , 세째주 20분은 공식적으로 정해져서 안전 교육이
실시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습니다.
안전 교육 120분 (2시간) 에 대해서 할말이 많습니다.
사측은 2시간 안전 교육을, 장비 고장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회사 마음대로 안전 교육을 지지고, 볶으고,
마음대로 입니다. 잔업시에도 장비 고장이 생기면 안전 교육을 실시합니다.
안전 교육이 구심점이 없습니다. 안전 교육이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하는데,
장비 고장을 최 우선시 하기때문에 사람은 완전히 찬밥입니다.
안전 교육을 사람 중심으로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
장비 고장과 안전 교육이 함께 가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실예를 한번 들어 보겟습니다.
장비 고장 나면 안전 교육, 장비 고치면 안전 교육 끝~~~
안전 교육이 심리적으로 상당히 불안합니다.
언제부터 안전 교육이 장비 고장으로 대체된 것인지.......
노동 조합은 정확히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잔업시간에도 \'종종\' 안전 교육을 실시합니다.
잔업 시간에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정상 근무자, 월차 쓴사람은 분명히 안전 교육을 받지 못했는데
회사에서 사인을 하라고하면, 사인을 거부 하고 개인적으로 안전 교육을 받을수
있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안전 교육 120분을 장비 고장시 활용못하게 단협에 명시해야 합니다.
인간 중심의 안전 교육으로 반드시 되돌려 주십시오.
안전 교육이 장비 고장 고치는데만 시간을 할애하고, 생산성 향상에만
투자한다면, 1만명 조합원의 안전은 실종된 것입니다.
노동 조합에서 바로 잡아 주십시오.
정확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