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풍의 눈보라가 몰아치는 정리해고 투쟁전선
전국의 동지들이 대자노조와 함께 투쟁의 전면에 지원했습니다.
대자노조를 투쟁 지원한 공투본(공동투쟁본부)의 수많은 동지들...
그들은 정권의 사슬에 영어의 몸이 되어 차가운 감방에서 세월의 주름만
늘어났지만....
대자노조의 투쟁의 수장들은 정권(검찰)과 야합에 의해, 서너 달 잠시 들렸다 나온
것은 전국의 노동 동지들의 기억 속에 생생히 남아있건만...
4월10일 조합원들이 폭력경찰에 피투성이 되어 생사를 넘나드는 폭행사건후...
전국의 노동형재들이 폭행당한 조합원들에게 사용하라고 모금해준 투쟁기금
2억원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든 마술 같은 위력을 가진 인물... 그리고 그 인물들을 핵심조직원으로 움직이는 대단한 조직...
그들 조직이 뭘 한다고 하네요.....
검찰과 야합하고, 피 같은 투쟁기금을 삥~~쳐먹은 그 인물과 ~ 그조직이...
과연 책임 책임지는 일을 할까요...
당신눈에는 그렇게 밖에 보이지 않겠죠!
2년간 당시 정특위 현재는 정원투동지들과 함께 2년간 동거독락하며 힘차게 라면과 김치로 허기를 때우며 투쟁했던 그날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럼 2년간 정원투동지들이 허기를때웠던 라면값만이도 얼마일까요?
계산할수있을까요?
김훈희 | 07-02-03 00:01
2년간 당시 정특위 현재는 정원투동지들과 함께 2년간 동거독락하며 힘차게 라면과 김치로 허기를 때우며 투쟁했던 그날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럼 2년간 정원투동지들이 허기를때웠던 라면값만이도 얼마일까요?
계산할수있을까요? 김훈희 | 07-02-03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