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공감 부재 - 15만 중 상당수 임원선거도 몰라,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 내부 공감 꽝.
② 높은 원망 - 중소영세비정규직의 불만, ‘귀족노조’ 국민비난.
③ 오는 위기 - 대선 끝나 보수대통령 되면, ‘배부른 노조’ 비교 안 되는 ‘노조사냥’ 선동.
④ 대책 부재 - 정책부재, 권력다툼, 계파싸움.
⑤ 사망 임박 - 민주노조전멸 또는 보수노조 전면등장.
민주노조 죽이는 공감 5적.
① 비 리 - 반성 없는 철면피 간부, 국민지탄, 조합원 불신.
② 패 거 리 - 현장조직 패거리에서 전국계파 패거리, 당선 위해 아무나 무조건 쪽수 늘리기.
③ 무 뇌 - 20년간 똑같은 얘기 “투쟁” “힘” “현장”, 창조력 빵점, 희망 제로.
④ 무 관 심 - “그놈이 그놈이다.” “산별노조 난 몰라. 내 눈앞만 봐” 조합원의 무관심.
⑤ 이기주의 - “필요 없어, 내 몫만 챙기면 돼” 실리주의, “나도 불안한데” 연대외면.
유일 처방!
① 공감 노조 - 공감이 없으면 모든 게 헛소리. 15만은 물론이고 국민까지 공감해야 진짜 힘.
② 창조 노조 - 똑같은 소리 집어치고 새로운 발상을 가진 창조적인 노조가 필요하다.
③ 가치 노조 - 잔업특근만 늘리고 벌어도 끝없는 노조가라, 삶을 바꾸는 노조가 필요하다.
④ 연대 노조 - 영세비정규노동자와 연대하여 1천5백만 노동자와 공감, 국민과의 공감을 만드는 노조
⑤ 윤리 노조 - 비리간부 철저히 퇴출, 신뢰받는 당당한 노조.
비리반성 못하는 패거리 대장, 똑같은 말 또 하는 자는 15만 노조 벼랑으로 내몬다.
3(삶)을 바꾸는 1(일)꾼들이 2(이)렇게 모였다. 행운의 7로
다른 활동, 새로운 노조, 더 나은 삶을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