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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노.사 모두에게 진지하게 충고한다!!

장영준 | 2007-02-12 09:34:27

조회수 : 2,491

자신에대한 <<말과 행동적실천은 반드시 일치>>되어야한다!.......

우리는 <<노.사대표가 합의한 합의서나 말에대한 내용보다는 \"실천여부\"에 관심>>이 더 간다. 왜냐하면, 지난날 수많은 합의사항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전에 사측의 도덕적이지못한 태도로인해 합의내용들이 행동적실천과 일치되지 못했다는걸 우린 아직도 뇌리속에서 생생이 기억하고있다.

조합원들이 <<기대어린 눈으로 노동조합과 (본관)를 바라보는것>>도 비단, 그 합의내용 자체에있지 않다고 보기 때문이다. 불안은 <<말의 실천력에대한 의구심에서 비롯>>되듯, 최근 노.사가 동의한  <<부평전환 배치에대한>> 조합원들의 기대어린 눈초리에 숨어있는 불안의 그림자(?)를 노.사는 진지하게 헤아려보기 바란다!!

이제 다시, 모처럼 노.사가 <<서로에대한 보이지않는 믿음(?)>>에 \"정직한신뢰\"로서 다시 현장으로 되 돌려줄 기회를 잡았다. \"상생의 관계\"란.........<<상대를 인정하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지며 서로에대한 믿음과 신뢰속에서 토양>>되는것이 아닌가!

회사는 이제부터라도 노.사간의 협의 내지 합의사항을 존중함으로서 비로서,
<<상생의 출발선(?)에 에 횟을 긋는다는것>>을 명심 해야 할 것이다!

노동조합도 마찬가지이다!!

구두에대한 동의든, 문서에대한 합의든 그 약속을 반드시 지켜내고 그것을 다시 현장에 돌려줄때,조합원들은 집행부에 힘을 실어줄것이며, 그제서야 비로서, <<당당한 집행의 한 축으로서 제몫>>을 다할 수 있을 터이다. 노.사모두 \"말에대한 행동적실천\"을 현장은 진지하게 지켜보며 기대해본다.........  

<추신>
최근 \"부평으로 전환배치 신청자 중\"에는 창원거주지는 물론이거니와 부평에 전세까지 벌써 얻어놓은 사람들이 있다. 아울러, 도장부서 경우는 부평으로 전환되는 직결원에대하여 공개적으로 인원을 모집하고 선별하여 벌써 명단까지 \"공개발표\" 해놓은 상태이고, 해당자들은 거액(?)의 직송별회까지 마무리지은 상황이다.

사태는 이렇게 일파만파로 심각하게 돌아가는데도 노.사는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가!!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조속한 시일내에 전환배치가 추진되지 못한다면 근본적으로 이문제에 신중하게 접근하지 못하고 <<경솔하게 추진하여 현장에 혼란과 불신을 야기시킨점>>은 결코 가볍지않다.
하여,<<노.사모두 그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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