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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차 소형차 생산거점 중국이전. 중국신문 보도

진/솔/노/회 | 2007-03-08 11:27:59

조회수 : 2,278

GM대우차 소형차 생산거점 중국이전. 중국신문 보도
[오토데일리] 2007년 03월 08일(목) 오전 09:23 가  가| 이메일| 프린트

GM대우자동차가 소형차 생산거점 중국이전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해명 한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의 유력신문인 북경신보가 보도, 파문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북경신보는 지난 6일자로 내보낸 기사에서 한국의 GM대우자동차가 오는 2010년까지 소형차 마티즈의 생산거점을 중국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GM대우차 관계자의 말을 인용, 한국에서는 인건비가 늘어나고 있고 한국과 중국의 자동차 조립기술 차이가 불과 3년밖에 안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마티즈는 매년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고 현재의 영업이익률이 3%에 불과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GM대우차의 또다른 관계자는 인천 부평이나 군산공장의 해외이전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며 한국 자동차메이커 중 현대자동차도 트럭 생산거점을 광동성 꽝조우시로 이관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북경신보의 이번 보도내용은  국내의 동아일보가 지난달 28일 보도한  GM대우차 소형차 생산공장 2010년께 중국이전 추진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그대로 인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GM대우차는 이 기사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해명한 바 있다.



 


 



이상원(기자) semin4@autodaily.co.kr
  • 이런 글이 올라오면 노동조합에서는
    어떤식으로 조사하고 대응방안을
    수립중이라고 먼저 댓긁을 달아야
    한것 아닙니까
    노동조합이 해야 할 일이 무었인지
    알수가 없군요?
    해뜰날 | 07-03-10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