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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위원장은 다이어트 중???

문성욱 | 2005-07-15 10:53:18

조회수 : 1,771

이런 중요한 시기에 왜 위원장 아저씨는 다이어트를 하고 계시는지..........

밥 안 먹고 교섭장에 가니 그런 얼토 당토한 조립 TC수당에 금액에 합의를 하니

사측에서 아예 작정을 하고 62000원이라는 상상 하기도 힘든 금액을 내 놓은 거

아닙니까 현장의 원망의 소리가 정녕 안 들립니까

들리신다면 다이어트 그만 하시고 밥 많이 먹어서 우리의 요구가 받아 들여 지도록

대가리 내 밀고 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서어서 다이어트 그만 하시고 체력 만땅으로 만들어서 싸웁시다

이번만은 다 받아 냅시다  

위원장 당신의 손에 조합원이 만들어 준 쟁의라는 어마어마한 무기가 있습니다

그것 하나면 무서울게 없을 겁니다

우리의 요구안이 받아 들일때까지 싸우십시요

그리고 후회없는 싸움이였다고 당당하게 조합원들에게 말할수 있는 위원장이 되십시요

현장에서 뺑이치는 조합원의 간절한 바램입니다....................군산에서
  • 위원장 살좀 빼야 합니다
    보기에도 좀 둔해 보이죠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뺐으면 좋겠군요
    설마 큰소리치고 제데로 살을 안빼는건 아닌지
    그게 걱정되는군요
    글쎄 | 05-07-16 00:15
  • 못받는 사람도 있구만..
    그정도면 많이 받는거야..
    성질맨 | 05-07-16 03:35
  • 너무들 하십니다. 목숨건 단식을.....
    생각의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우리의 수장인데 건강을 먼저 걱정하는것이 도리가 아닐런지요.
    8500명의 조합원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건강조심 하시고 힘내십시요. 투쟁!!!
    현장 | 05-07-16 07:10
  •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위원장의 단식투쟁이 임투 승리를 위한 단식보다는 상급단체 핵심사업이며 사회에 만연해있는 비정규직 철폐라든지 근골격계 건강권쟁취 투쟁을 위해 단식투쟁하면 어떨까? 전 노동계에 미치는 파정과 창원지부에서 불법파견이 관련한 더더욱 힘을받고 힘차게 투쟁을 전개하지 않을까? 또한 위원장은 전 노동계에서 영웅시할 것이며, 대자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위원장이 되지 않을까.... 안타까워서..... 금식 | 05-07-16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