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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 버스 이용자 식사문제,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

은하수 | 2007-04-18 15:18:55

조회수 : 1,859

근무 형태 변경이 이상한 쪽으로 가고 있다.
통근 버스 이용자들의 식사를 철저히 막고 있다.
2T 잔업후 식사 시간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
무조건 집에서 해결하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통근 버스 (퇴근 버스) 출발 시간을 10분 더 연장해야 된다.
일 끝나면 집에 빨리 가고 심정은 다 똑같다.
그러나 식사를 포기하고 10분 일찍 집에 가면 무엇하리........
허기진 배는 해결이 안되는데........
밥 시간도 타이밍이 중요하다. 늦은 시간에 밥 늦게 먹으면 소화 불량 난다.

노동 조합 집행부에게 제안을 합니다.
통근 버스 이용자들은 쿠폰 1600원 짜리 쿠폰 (과자 값) 포기하고
잔업 2T 하고 제대로 식사하고 싶습니다.
식사할 시간을 주십시오. 퇴근 버스 출발 시간을 10분 더 연장하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간식의 질을 높여 주십시오.
간식비 대폭 인상하여 배불리 든든히 먹을수 있도록 해 주십시요.

메인 라인 조립부, 간식 시간 15분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컵라면이 나오면 먹을 시간이 없습니다. (소화도 안되고.......)
떡으로 바꿔 주십시오. 라면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근무 형태 변경으로 인해, 제일 많이 피해를 보는, 조합원이 상당수 있습니다.
1만여 조합원들의 건강원을 이성재, 이영국이가 짓 밟아 버렸습니다.
후속 대책을 세워, 반드시 해결되어야 합니다.
근무 형태 변경이, 기존의 부평 공장 근무 형태보다 낳은것이 무엇입니까?
투표해서 가결 시킨것 외엔 남는것이 무엇입니까?
피해자들을 반드시 구제해서 건강권을 되 찾아야 합니다.
금강산도 식구경인데 ......... GM 노 ㅁ 들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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