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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군산 펌

투쟁 | 2005-07-16 18:01:33

조회수 : 1,406

참으로 어이없는 중앙쟁대위 지침 에 할말을읺고 투쟁의 의지마저도 꺽기었다.
사측이 현장을 기만한 임금 제시안을 내놨다 62000원 월요일 당장 파업을 진행 해도 시원찮을 판에 간부 현장 순회투쟁 이라 , 출근투쟁 이라  그나마 목요일 잔업거부, 목요일 안에 잠정합의안 이 나올수도있겠구만  본조것들 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답 나오네 이보시오 중앙 쟁대위원님들 지금 현장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정녕 당신 들만 모르고 있는거요 현장의 소리를...
투쟁 합시다!!! 05 임금 완전 쟁취를 위해 투쟁 합시다 어영부영 넘어가다 시간에 쫒겨 t/c수당 처럼 졸속한 합의안 끌어내지 말고...
교섭력 도 중요하지만 그뒤엔 강력한 투쟁이 뒷받침 되어야 하지 않겠소???
군산의 중앙 쟁대위는 뭐 했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총단결 총력 투쟁으로 05임투 쟁취하자!!!

            투쟁없이 쟁취없다 투쟁으로 쟁취하자!!!
  • 여보세요!!!! 후배조합원님 후배님은 투쟁한번 해본기억있습니
    까? 묻고싶습니다 부평본조 선배들은 시퍼런 군사독재때 좇나게 싸워 민주노조 만들고 했습니다 그런 군산 후배님들은 싸움 함 해보셨지요 싸워서 노조 결성했는지 묻고 싶네요 말이란 누구도 더 강하고 높게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행동이 담보되지않는 말을 객기일 뿐이지요 말보다 투쟁이 앞서는 행동을 보였음 좋겠습니다
    투쟁 이란 말은 정말 가슴 벅찬 말입니다 하지만 투쟁이란 말은 누구나 뱉을수없는 말이기도 합니다
    부 평 | 05-07-16 23:23
  • 시퍼런 군사독재때 민주노조 만들었다고
    그러면 무엇하냐
    지금은 비실비실 툭하면 얻어 맞기만 하는 허약한 노동조합인것을
    투쟁이 뭔지나 알고 있는지 의심부터 드는걸
    가슴 벅차다고 아니겠지 떨려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것이겠지
    조합원 | 05-07-17 05:03
  • 부평님 우리 지금의삶이 투쟁아닌가요 후배님께 부끄러운 소리하지마시고 일이나 좃나게 하십시요
    회사측놈이 쓴글이라면 이해가돼네
    조합원 | 05-07-17 13:46
  • 윗글 부평 선배 조합원님!!!!!예전엔 그러하셨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후배들 보기에 부끄럼 없습니까? 작년 이맘때쯤 2T 파업때 뭐하셨는지요? 묻고십네요  라인에서 열심히 생산을 위해서 일 하지않았는지 의심이 가는데... 올해 함 보겠습니다 예전의 그모습들을 보여주시죠 부끄럽지 않은 선배들 돼십쇼 군산 | 05-07-17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