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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동안의 지지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영준 | 2008-12-12 01:42:23

조회수 : 1,654

◆ 녹녹치 않았던 지난 8년,.......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한
대의원3년.징역2년.또 다시 대의원3년 의
연속 8년동안 쉄없이 달려온 서푼짜리(?) 저의 활동은
서로에게 상처주고 상처받는
상처(?)로만 얼룩진 결코 짧지않은 시간들이였습니다.

지난 활동속에 때로는 \"균형과 평정심\"을 잃치않을려고
가족(조직)의 위상에 고뇌(?)하기보다는
저 자신의 내면의 양심(?)에 귀 기울리고 싶었고,

날아오는 돌(?)을 갑옷(?)으로 치장하기보다는
진실(眞實)에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또한,
한편으론 언제나 뜻(신념)은 가지고 있어서나
길(돌파구)이 보이지않았고,
길(?)은 있어나 갈수없음이
한(恨)없이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진실이 굴절되어 왜곡되어질때는
시비를 가리고 정도(正道)를 구분하고 싶었지만,

관성처럼 귀를막고 사실관계부터 확인하려들지않는
그들의 무모함(?)에 적지않은 실망과 인간적 비애마저 느꼈습니다......

스스로, 3갑자(?)이상의 내공을 갖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서푼짜리(?) 저만의 철학(?)인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앞(?)만볼것이 아니라,
옆도 보고 때론, 뒤도 보면서 가야한다는 평범한 진리도 느껴봅니다.

이제 사치 스럽겠지만,
동안의 등하시한 신앙생활과 부족했던 학습으로
제 삶을 되돌아볼 여유(?)와 재 충전(?)의시간으로 단단한 조약돌(?)이 되고자 합니다.

끝으로, 지금까지 조직의 이해관계(?)와 공장의 이해관계(?)를 떠나,
지지와 성원을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마지막으로,
지금껏 저 로인해 상처(?)받은 모든분들께
비록, 지면 으로나마 용서를 구하고자합니다....꾸벅


                        
                                                                            
                                                 < 이천팔년 십이월 십이일 이른새벽에 장영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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