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노후화돼, 엔진 소리가 크게 들리는 부분도 잊지만..........
내가 강조하고 싶은것은 차안의 TV 볼링소리가 너무 커
소음 공해를 일으키고 있다.
생산 현장에서도 하루 종일 귀마개를 하고 일하는데,
통근 버스 안에서도 귀마개를 할정도로 소음이 크다.
왜 기사 아저씨들은 볼링 소리를 높이는지 모르겠다.
나이가 지극히 드신분이라 귀가 어두운 것인지 묻고 싶다.
통근 버스안에서는 휴식도 취하면서 편안하게 회사를 출퇴근해야한다.
소음 공해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머리도 아프고, 짜증도 증폭된다.
후생실에 긴급 제안합니다.
통근 버스안 , TV 볼링 소리를 확 줄이든지, 아예 끄든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아저씨들하고 더이상 입씨름 하는 상황이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아저씨들이 매일 매일 바뀌니까, 전체를 상대로 공문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시정이 않된다면,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