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후생부장입니다.
먼저 사고로 병원에 계신분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소나무님이 말씀하신 예고된 사고였다, 출/퇴근 버스가 콩나물 시루였다는 말은
통근버스를 담당하는 실무자로서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19대 집행부가 들어서서 검암지역 인원해소를 위해 노선 연장을 하였고 신기촌 1대 증차, 상동 1대 증차, 계산동 1대 증차, KD 3T 퇴근문제(3대), 토요일 특근시 출/퇴근 버스(4대), 검단지역 통근버스 운행합의등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간혹 퇴근 버스에 문제가 있던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특근인원이 잘못 파악되거나 기상변화로 인해서(비가오거나 눈이올때) 통근버스의 인원이 증가될때 외에는 없었고 버스에 4~5명이 서는 것까지는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후생실에서는 항상 조합원님들이 문제가 된다고 말씀하시는 노선은 직접 실사를 나가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였고, 안전을 위해서 수송부 조합원님들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통근버스에 관심을 보여 주시는것은 대단히 고마운데 잘 알아보고 책임감 있는 말씀을 해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조합 후생실에서는 조합원의 후생복지를 위해서 항상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