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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별별별 | 2009-02-20 06: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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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그런대로 명망있었다는 많은 활동가들이
정리해고철폐투쟁당시의 행동에 대한 자기성찰없이  
이제와 마치 현장을 위하고 노동조합을 위해온 것처럼
홍보물로 행세하려는 꼴이 너무 안타깝고 한심스러워서...

이제부터라도 어려운때 조합원을, 노동조합을 저버리지 않는
새롭게거듭나는 활동부탁하오.
조합원대중의 눈은 안보는것 같아도 어디서나 항상  기억하고 살아있음을...
  •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볼께요.
    고늬 | 09-02-24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