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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현장이 어수선하다( 전환 배치)

은하수 | 2009-04-09 06:52:09

조회수 : 1,860

비정규직도 정규직의  될수 있다는 희망을 안고 회사에 입사했을것이다.
대한 민국에서는 비정규직으로 살아가기 쉽지않을 것이다.
비정규직이 되더라도 정규직과의 차별 철폐,  동일 노동, 동일 임금은
해주어야 하는데, 초국적 자본은 이것을 부정하고 있다.

임금 적게주고, 일많이 시키고, 해고를 용이하게 할려고 비정규직 제도를
만들은 것인가?  정권, 국회, 전경련, 보수 언론  등,  노동 단체도 책임이 크다.
이 문제는 우리 세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녀에게도 대물림된다.
현재 진행형은 우리 자녀에게도  악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유전 무죄, 무전 유죄.....  돈 많은 자녀들은 성공하고,  돈없고, 빽없는 노동자는
가난을 대물림 받는다. 평생 비정규직으로 살아가야하는 운명에 처할수도 있다.
열심히 일해서 땀흘리면 성공하겠지....... 이런 생각이 대한 민국에서는  안통한다.
노동 착취를 엄청나게해서  이윤이 생기면, 부와 명예를  위에서 다  가지고간다.

지엠 대우 노무 관리는 대한 민국에서 알아준다.
법보다  주먹이 우선하는 노무 폭력부 아직도 건재한가?
노무 폭력부 직원들은  순환 무급 휴직을 언제하는가?
여기부터 정리하는것이  순서인것 같다.

백주 대낮에  무차별 폭력을 휘두르고,  맞았다고  맞고소하는 ㅆ ㅣ발 노 ㅁ들,
사법부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중벌로  다스려야하는데,  솜 방망이로  하니까?
자신있게 폭력을 또 휘두른다.  연출, 후원, 묵인  이것이 지엠 대우, 노무 폭력부의
뒤 배를  봐주는 실체인가?

돈없고, 백없는  비정규직부터 정리하지말고, 위부터 정리해야한다.
그리말디 사장, 경영 정상화될때까지 무보수 선언하고,  경영진들 연봉,
50% 반납하고, ISP 인원 3/2로  줄이고, 부장님들 600명 인원 너무
많지 않나요?

노동 조합도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히 요구하십시요.
현 시점에서 볼때, 고비용 저효율이 위에 방만하게 있습니다.
암수술을 제대로 해야합니다.
그래야 현장 노동자들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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