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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강제적 전환배치, 집행부, 대의원이 막아야된다.

은하수 | 2009-04-24 04:54:17

조회수 : 1,818

강제적 전환배치, 사측의 인사권 남용, 남발에 대해서,
강하게 응징해야된다.

사측의 입맛에 맞게, 무조건적으로 전환 배치가된다면,
후유증은 걷잡을 수없다.
이것은 사측의 무원칙의  탄압이다.
지금 현장 노동자들은 설상 가상으로 2중고 3중고를 겪고있다.
임금 삭감되고, 노동 강도 증가하고........ 비정규직 일했던자리,
작업 강도, 부하율 엄청나게 높다.  머릿수만  채우고  라인 잘돌아가기 바란다면,
큰 오산이다. 경영진들  현장에 내려와 실습을 햇지만, 반작업밖에 못했다.

라인에 여유가 있다고 생인화 한다고  헛소리는  이젠, 하지말아야된다.
지금 라인에 부하율이 높은 공정, 작업 강도가 센공정은  인원 충원해야된다.
지금 회사가 비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지만,  모델이 바뀌서  작업량, 강도, 부하율이
높아졌다면 사측이 책임져야한다.

여기에 아무런 근본 대책없이, 작업자가 무조건 감수하라는 방식은
일하는 기계, 노예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것이다.
이문제가  원만히 해결 안된다면,  사측, 부서, 대의원도 책임을 면히기
힘들것이다.
본인은 사측의 일방 통행을 가장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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