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을 배척의 대상으로 생각해서는 대화와 타협 을통한 상생의정책 을 기대하기어렵다. 언제까지 노동조합 을 포퓰리스트 로 몰아 붙일것인가!
더 이상의 갈등과분열 은 함께 살아가야할 공동체 를 파괴시킬뿐이다!
이제부터라도 조합 을 \"\"건강한동반자\"\" 로 인정하는 열린자세 가 무엇보다 절실이 필요하다.
그렇치않고 자주적권리 와 민주노조사수 를위한 조합원들에게 억압과지배 를 계속한다면, 조합원들 의 <<혁명적 에네르기>>를 막을수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