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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남은 희망은 산업은행\"

은하수 | 2009-04-28 17:33:49

조회수 : 1,916

미국 GM본사가 GM대우에 대한 유동성 지원이 불가하다는 방침을 밝힘에 따라 GM대우는 산업은행의 유동성 공급을 마지막 희망으로 바라볼 처지에 놓였다.

레이 영 미국 GM 부사장은 28일(한국시간) 산업은행이 GM대우를 먼저 지원하지 않는 한 GM본사는 할 수 있는게 없으며 산은의 선지원 하에 GM은 GM대우를 핵심사업장으로 분류하고 장기적인 발전을 보장하는 등의 지원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GM대우의 관계자는 \"레이 영 부사장의 발언은 현지 기업을 현지 정부와 현지 은행의 유동성 지원으로 살려야 한다는 원칙을 밝힌 것으로 기존 입장과 달라진 건 없다\"며 \"누가 먼저 지원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산업은행과 GM은 GM대우에 대한 유동성 지원을 놓고 각자 상대방의 선지원을 담보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 노동 조합도 GM 자본, 먹튀 자본에게 더이상
    당하지말자.
    그리말디 사장, 릭 라일리 아태 사장한테  책임을 물어야한다.
    은하수 | 09-04-28 17:41
  • 지엠 자본은 싸이코 패스인가?  앞으로  스마일 미소를짓고,
    뒤로는 빚잔치하고.... 군산,창원,부평,정비를 담보로 얼마를
    대출받은 것이가?  2순위까지 설정해놓고......
    이익은 지엠 본사로,....손해는 지엠 대우가  지고.......
    파상 상품, 수출 대금 미수금(5~6조)
    2011년까지 선물환 계약이 되어있는데......파상 상품 손실로
    지엠 대우는 빚더미에........
    그리말디 사장  당신부터 깡통을 차야한다.
    은하수 | 09-04-28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