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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조끼문구ㅏ유치하네

곰곰이 | 2005-07-18 09:02:29

조회수 : 1,739

간부들 투쟁조끼문구가 참 그렇네
앞에는 \"우리는 하나\" 뒤에는 \"평등한 세상,행복한 세상\"
대체 뭘 말하자는건지. \"우리는 하나\" 가 담는 대상과 주체가 누군지...
\"노동자는 하나\"라고 했다면 사회이슈화되고 있는 비정규직 철폐의 의미가
그대로 담겼을텐데 ..그저 우리대자조합원은 하나로 단결하자는 의민지
우리 민족은 하나다는 건지 원. 정말 흐리멍텅하네.
평등한 세상 행복한세상문구도 그렇지.
가정에 그냥 의레껏 형식적으로 달아논 가훈의 문구처럼
너무 막연하고 시사하는 바가 전혀 없다.
문구자체에 담긴 으미가 너무 광범위하고 포괄적이기 땜에..
글구 노동조합이 외치고 소화하기넨 또한 추상적 단어가 아닌가.
무슨 관변단체나 사회단체의 이념문구도 아니고...
이 집행부가 굳이 \"투쟁\"이란 상시적단어가 싫다면
노동조합의 현실에 맞는 적당한 문구들은 얼마든지 있을법한데 말이다.
\"함께하는 노동조합\"은 대체 누구와 함께한다는 말인가.
왜 명확하고 구체적대상을 명시하지 않은건지
조끼란건 대를 이어 걸쳐야 하는 간부들의 재산인데
이런식의 색깔없는 글귀나 달아놓고서야 어찌 차기 집행부때
그대로 전수되고 유지되갯는가.
그렇다고 집행부 바꾸;ㄹ떼마다 조끼를 다시 맞출수도 없는일인데.
조끼를 입고 바깥출입하는 간부를 보니 ,새겨진 문구가 노동조합 간부가입는
조끼같지 않은 느낌이 확 들어서 한마디...
하기사 상투적 문구가 싫어서... 노조의 혁신의 의미로... 새상사람들이 추구하는
희망이라... 이렇게 주장하면 할말없지. 근데 노동조합은 노동조합다워야 하지
않을지... 내부의 역량과 의지는 그만큼 안되면서 구호만 거창해서야.. 안되지
다 뜯어고친다고 그게 개혁아니고 혁신 아닌데...노조성이 상실돼 가고 있다.
  • 노조성이 뭔대?
    민족은 하나 ..맞는말 아닌감?
    왜 지룰인겨?
    니가 원하는 말이 뭔대?
    근심이 | 05-07-18 10:03
  • 옛 노무현2중대 계혁당(유시민당) 정강청책에  들어있는 문구들 그대로 컨닝했네.ㅎㅎㅋㅋ... 이** 그당출신이잖아. 유시민 | 05-07-18 23:15
  • 우리질놈 그럼 너 어느당이냐 넌 사회당이냐 박근혀 | 05-07-19 06:33
  • 대우차에 정치인들이 많구만
    애들아  정치는국회에서 하라고
    노동자들의 피 빨라먹고서 정치인으로 성공 할려는 나쁜놈들(이목희같은놈들)
    기회주의자 | 05-07-19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