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님!
연일이어지는 아침인사 고맙습니다.
그추운날 아랑곳않고 당신들의 성의 정말 대단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대들의 진정한 조합원들의 사랑이라면 재고하여주셨으면
하네요.
이제 그만하세요. 이정도면 됀것같네요.
조립4거리 죽몰려서서 지나가는 사원들응시하며 구호외치며 합창하는것이
위원장님의 의욕으로만 강요해서는 안되는거구요 제생각으로는 보기안좋아요.
다른방법은 없을까요?
예를 들어 부서별로 아침청소같은건 어떨까요?
아니면 회사주변 청소라든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하면 더욱 빛나겠네요.
신중히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그래 아침 청소 강요하다 못해 이제는 노동 조합이 앞장서서 직원 일찍 출근시켜 청소 그렇게 시키고 싶냐 조합원 | 05-04-01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