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등록을 넘어 이젠 로그인하지 않으면 글조차 읽을 수 없게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네요.
운영자의 의도가 무언인지.
눈이 있다면 대자노조 홈피 방문객수가
10단위로 추락한 것이 교선실 운영자에겐 정녕 안보인단 말인가?
왜 조합원과 외부인들의 입과 눈을 막는것인지
버티기로 일관하는 교선실 운영자는 분명한 변명이라도 해야 할것이다.
정말 그 어떤 명분으로
이 부끄럽고 수치스런 홈피운영행태를 변명할런지.
다시한번
홈피의 자유로운 이용과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