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과 결별...대우브랜드 폐쇄... 현장에선 임단투를 앞두고 사측의 품질결의대회에 대의원들이 동원되고... 이런사태에도 노동조합은 아무 논평도 없고 강력한 의지도 없고 그저 침묵만 있다. 현장조직들은 거의가 마치 집행부 행태나 지켜보자는 식으로 덩달아 침묵 침묵... 이런 무책임함이 발등에 불 떨어질때까지 계속될지 어디 지켜볼까요. 조합원여러분, 대우브랜드폐쇄는 곧 지엠대우의 폐쇕니다. 모두들 그 수순이라 말하고 있어요. 이쯤되면 노동조합 나서서 뭔가 강단있는 한마디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추위원장님 제발, 성명서라도 한장 화끈하게 내십시오. 노보같은거 말고...부탁입니다. 조합원들 걱정이 태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