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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임투는 끝이 났지만, 노동 조합에서 '꼭' 할일이 있다

노동자 | 2011-07-14 22:41:12

조회수 : 1,918

부평 공장, 쟁의 행위 찬반투표   기권표 (1500표) 는  사라져야한다.
2012년 되면,   악순환이 계속된다.  회사 출근해서  집단적으로
쟁의 행위  찬반 투표 상습  거부자들, 언제까지  노동 조합에서  보호할것인가?

투표해서 찬성이든, 반대든 찍어야한다.
직장, 조장이 되면 면책 특권이 주어지는 것인가?
회사 오더받고,  투표를  집단적으로 거부하는 행위는 인정할 수없다.

노동 조합, 선관위, 담당 대의원  의지에 따라  영향력이 미친다.
왜 우리가 노동 조합 상전, 귀족으로 모셔야하는가?

노사가  이용해먹을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본다.

1만여 조합원들은  저 사람들,  임금 까지 다  챙겨줘야하니
화가난다.   쟁의 찬반 투표 거부,  투쟁 거부,  돈만 챙기는  얌체족이 아닌가?

2012년에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합원 교육을  확실히 시키세요.
민주 광장,  선관위 성명서, 대자보 게시판에   홍보를  제대로 하세요.

이 문제 해결안되면,  노동 조합 희망없습니다.
부평 공장 조합원으로서 너무나 쪽팔린다.
노동 조합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합니다.

아쉽지만,  55.9 %   가결된것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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