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2011-09-18 04:33:14
조회수 : 2,097
임기가 얼마 안남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세요.
주,야간하는 근무자입니다.
간식 떡이 너무 달아, 속이 쓰립니다.
하루 당분 권장량이 200kcal. 50g 입니다.
나이가 들면, 단 것을 좋아한다지만,
간식 떡은 아닌것 같습니다.
전 20대 집행부때 달지 않은 떡으로 다 교체되었는데,
21대 집행부 후생실에서는 설탕이 전부인 간식 떡으로 바뀌었습니다.
설탕을 빼주세요. 위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주야간 근무자들은 건강 챙기기가 쉽지않습니다.
단 것을 찾는 조합원이 있다면, 두 종류의 떡으로 해결해 주세요.
단 것, 설탕 성분을 완전히 뺀것. 9월 19일 월요일부터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후생실에서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