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안제도는 강제성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년간 목표치를 정해놓고 상당히 열불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니 제안을 하기 싫어 그런것도 아니고 몇십년을 같은 일만 반복하고 먼가
개선 작업을 할것이 있어야 제안을 쓰던지 말던지 할텐데....
아마 그간 개선 작업량만 모아도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이 아니라 비행기를 만드는
공장으로 바뀌었을거 같군요..
아직도 회사에 충성을 맹세하는 직장들 덕분에 피곤합니다...
노보에 한글자 정도 실을수는 없는지요..
2.현재 직장들 책상에 컴이 놓여있고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직장들이 해당된다고 생각지는 않지만 일은 하지 않고 하루종일 인터넷만
하다 퇴근하는 인간들이 보여서 그렇습니다.
분명한건 인터넷 연결을 막으면 연결 시켜달라고 글을 올리는 인간들은 직장급들밖에
없다는것입니다.
현장 땅개들은 컴 근처에 가고 싶어도 굳게 닫힌 암호의 장벽과 시간이 없어서 쓰지도
못합니다..
떳떳하게 요구하세요..콤퓨터 비번 알려달라고.... 업무상 안된는것 업무상 다른데가서 직장이 작업해야하는것이 맞습니다. 8비트 | 11-11-30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