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은 통상적인 관례에 의해 여름휴가 전에 교섭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오판을 해 치명적인 오류를 범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여유를 갖고 느긋하게 교섭에 임해 주변 상황도 둘러보고
타사의 진행사항도 염두해 두어가면서 임금교섭을 진행했음 한다 .
노동조합은 부평공장도 중요 하겠지만 그동안 적극적으로 조합에 참여하고
따라준 창원 군산 정비지부도 염두해 두었음 한다
하나가 안되면 노동조합의 배가 자칫 좌초되지 않을까 염려스럽기 때문이다
조합원의 한사람으써 답답하고 안타깝기가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