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부평구청에서 내려 디자인센터 쪽문으로 출입하는중 느낀점입니다. 분명 쪽문앞 표지에는 아침6시부터 개방이라고 써있습니다. 특별한일 없으면 6시20분정도에 도착하니까 별일없이 통행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가끔 개방을 안할때가 있더군요. 첨에 몇번은 그냥 정문으로 돌아서 출입했는데 그런일이 몇번 발생하다보니 전화를 했습니다. 한번은 디자인센터 공사로 인해 개방을 7시에 한다고 하더군요. 전날까지 공지도 안하고 쪽문앞에 상황이 이해되도록 뭘 붙여놓지도 않고...또 어떤날은 미안하다고 지금 바로 가서 열어주겠다고...오늘은 전화하니까 휴일다음날은 6시45분에 개방한다고 하고(왜 휴일 다음날은 늦게 개방하는지? 휴일다음날은 어차피 평일아닌가? 평일이면 평소처럼 개방을 해야지 왜 휴일다음날만 늦게 개방하는지?)..어떤 기준으로 개방을 하는지 상황마다 말들은 다르고...쪽문개방시간에 대해서 확실한 공지를 부탁드립니다. 서문하고 정문이야 항상 개방되어있어서 상관없는데 쪽문은 내년부터 연속2교대에 맞춰서 개방시간을 확실하게 다시 공지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