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희 2016-01-27 16:21:07
조회수 : 2,654
안녕 하세요 노동조합 복지3부장입니다 조합원께서 질문하신 내용에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고져 이렇게 답변을 올려드립니다 현 사원 임대아파트와 기숙사는 시설물에서 차이가 많이나고있는게 사실이구요 임대아파트 수돗물에대한 입주자 조합원들의 생각이 다들 똑같다고 판단하고있습니다 저역시 임대에살고있어서 누구보다도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시점에서 수도(배관)파이프를 교체할수는없는게 현실이구요 2년전과 작년에 이미 파악을했던내용들입니다 하지만 섭 불리 교체할수없는건 모든창문과 집안이뒤틀릴수있다는게 현실이구요 작년에교체했던 싱크대까지 틀어지는상황이발생할것같습니다 이모든걸 알면서도 안하고있는게아니구요 어디서부터 손을대야할지몰라서 고민하고있는게현실입니다 더많은 궁굼하신내용이 있으시다면 여기로 복지3부장 010-4490-2245번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한설명드리겠습니다
회사직원이 살기에 너무 어의없는 주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 아파트 들어서면서 도로가 더 확장되고
집도 오래되고 낡고 허름하고
상하수도시설최악이고 주차장도 비좁더군요.
시대가 얼마나 흘렀는데 아직도 이런 아파트를 회사직원들이 사는 사원아파트라고 말할수 있는지...
회사차원에서 크게 손봐야 될곳입니다.
아니면 리모델링을 진행하던지 임대아파트를 다른곳으로 새로지어옮기던지
민간아파트에 회사가 임대사업차 보내주는게 낫지 싶더군요.
딱 계약기간만 사는것도 고역인데...
아직도 버티고 평생그곳에서 지내는분들은 대단하다고 손벽치고 싶어지네요... 실질적으로 | 16-01-28 19:26
그나마 조금 괜찮아지긴 했지만
멀리서 볼 때 그 전에는 정말 폐건물인 줄 알았어요
아파트 측면에 회사로고가 있는만큼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조금의 리모델링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ㅎ 임대아파트 | 16-01-31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