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4년 9월 이전 Q&A

왜 이러냐만 하는가??

군산(펌) | 2005-07-24 21:07:41

조회수 : 1,521

5년 임금 협상의 진행과정과 쟁대위에 과정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바라보았던  조합원으로써
안타깝고 화가 나며 지부에 미래가 존재할지에 대해서 걱정스런 마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우선먼저 왜 본조 위원장이신 이성재 위원장께서는 특별단체 요구안인 조립 티시수당을  조립조합원들에게는 결코 만족스럽지도 않는 합의안을 목숨을 건 단식을 하면서도, 조합원들이 우롱당하면서도,
노동조합을 무시당하시면서도...  왜 사측에 안을 받으신 것인지..  그리고 특단에 굴욕적인 합의안을 받으시면서도 05년 임금 협상까지 단식을 이어가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짧은 제 생각으로는 목숨을 건 단식을 한다는것은 현장 조합원들이 인정 할만한 안을 나올때까지는 나또한 인정하지 않겠다는 그러한 뜻으로 보통 생각할수 있겠지만은 이번에 위원장께서 하신 단식투쟁의 진짜 의지나 의미을 현장 조합원들은 진정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조합은 민주적인 절차와 자주적인 사상과 원칙이 있습니다 그런데 중앙 쟁대위 지침도 어기시고 독선적인 회의 진행과 차별적인 진행등...  위원장으로 인정받기 이전에 지부장들이나 간부들을 인정할때 위원장님도 인정받을것이라는 저의 짧은 생각이며.... 1년에 농사인 임투을 독선과 아집으로 망친다라면 그에 책임은 진정 누가 질것인지...  그러면서 본조 지부에 갈등과 분열에 틈은 무엇으로 복원할것인지...  그에 따른 후유증들에 대해서는 어떠게 할것인지....
정말로 답답ㅎ라고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지부장들은 지부에 책임자로써 지금에 사태에 최대  피해자들은 지부 조합원들일것입니다 아무리 독선이있고 아집이 있다하더라도 조합원들을 생각했더라면 무책임하게 거수 투표로 해결할려고 했다는 것에 참으로 한심스럽고 무책임한 판단이라고 생각입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지부장이 어디있소 안되면 될수 있도록 설득하고 설명하며 지부에 입장을 계속적으로 본조 간부들과 본조 집행부에게
설득하는 노력에 모습은 있었는지... 싸우기 보다는 설득과 입장이 더 중요한 판단이라도 생각한다.
할말은 많은데 하여튼 답답하고 짜증납니다 반성들하쑈  그리고 지부장 나리 위원장 핑계대지 마쑈
  • 등록된 코멘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233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