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7차 임시대의원대회가 간부들의 결의로 모아내고 막을 내렸다.
회의에 앞서정비부품지회 부품물류부에 근무하신 노동조합 지도위원인
고 이정우, 군산지회 고 김정호 조합원에 대한 애도의 묵념이 있었다.
이어 본대회에서 08투쟁의 초석을 다지는 쟁의기금전환 및 쟁의대책위원회
구성이 있었다. 제57차 임시대의원대회는 조합원 동지들과 함께하는
대 투쟁의 첫 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