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영상부장 2011-11-08 13: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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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부평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노동조합 김용돈 사무국장 전영철 부사장, 등 한국GM 임직원 및 가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인천사회복지협의회 산하단체인 ‘푸드뱅크’를 통해 3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과 소외계층 및 장애우 가정 550세대에 전달됐다.
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설립 이후 매년 김장김치를 담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76t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