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통근버스를 이용하고 있는 조합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통근버스관련 하나 건의 드리고자 합니다.
출근 통근버스의 경우 중간에 경유하여 조합원을 태우는 경우가 있는데
마지막 조합원이 차에 오르자마자 바로 차를 출발하시는 기사님들이 제법 있으십니다
앉아있는 조합원이나 기사님같은 경우와는 다르게 뒤쪽으로 자리 찾아 걸어가는 조합원은
정말 휘청휘청합니다 (출발, 기어변속)
특히 비가오거나 습한날은 바닥의 미끄러움까지 더해져 안전사고의 위험 또한 더 높아지는게 현실입니다
바쁘실테지만 5초? 아무리 길어야 10초 안쪽입니다.
조합원들의 안전을 생각해서라도 모든 조합원 착석후 출발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안될까요??
위 내용은 제가 지난 4월과 9월에 2번 쓴 내용입니다.
몇주, 한두달..
조금 개선되는가 싶었는데 몇몇 기사분이시겠지만 요즘 보면 다시 타자마자 출발하시네요..
완전하게 자리잡기전까지는 정기적인 교육 및 지침이 필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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