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30만 노동자 일자리 지키기’ 서구의회 의장 간담회
■일시 : 2017년 9월 13일 14:00
■장소 : 인천 서구의회 의장실
대책위, 서구의회 방문
일자리 지키기 대책위에서는 9월 13일 14:00 서구의회를 방문하여 심우창 서구의회 의장과의 면담을 가졌다. 이성재 전위원장과 장동식대의원 엄현호대의원과 당성근교육선전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면담에서 이성재 전위원장은 “2조 적자타령을 하는 회사측의 셈법을 이해할 수 없지만, 어려운 회사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것은 오히려 노동조합이다” 라며 서구의회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 했다. 또한 서구의회에서 청와대와 국회등에 송부할 결의문을 작성해 줄 것을 당부 했다. 대책위에서는 임한택지부장을 비롯한 전직지부장들이 인천시의 각 구청과 구의회를 방문하여 ‘한국지엠 철수 반대 및 기업발전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작성하여 서명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으며 15일 연수구를 마지막으로 인천의 모든 구청과 구의회 방문을 마무리 했다.
인천지역대책위 구성에 조합원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