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30만 노동자 일자리 지키기’ 남구청장 간담회
■일시 : 2017년 8월 30일 14:00
■장소 : 인천 남구청 남구청장실
한국지엠 30만 노동자 일자리 지키기 대책위 활동의 일환으로 박우섭 남구청장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추영호 전지부장, 김경호 정책실장이 참석했다.
김경호 정책실장은 “산업은행 비토권이 10월 16일이면 만료된다. 정치권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지역 구,시의회에서 의견을 가지고 중앙정부 국회를 통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 ”고 했으며, 박우섭 남구청장은 “한국지엠이 인천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걸 알고 있다. 인천시민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구의회와 토론해보고 충분히 검토 후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 ”고 말했다. 이어서 김경호 정책실장은 “인천지역 발전에 큰 보탬이 될수있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국지엠의 위기상황 돌파를 위한 결의문과 [글로벌 GM의 경영전략 분석과 한국지엠지부의 고용전략 연구책]을 전달하였으며, 한국지엠의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남구청과 지속적인 협력을 해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