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지부 제 77차 확대간부합동회의결과>
▶ 일시 : 2022년 6월 16일(목) 14:00~ 17:10
▶ 장소 : 홍보관
▶ 총원 : 160명, 사고 : 23명, 현재 : 137명
▶ 안건
1.경영현황설명회 관련 건 (로베르토 렘펠 신임 사장 참석)
# 로베르토 렘펠 사장 : (경영 목표와 실적현황 소개) 한국지엠의 비전은 수익성 기반 성장 초점, 21년 재무실적 지속적 진척, 코로나와 반도체 공급 문제로 21년 손익 분기점에 미달, 22년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 장애물 여전히 존재하지만 22년 낙관적 분위기 기대, 21년 대비 생산 및 수출 실적 개선 예측, 22년 목표 대비 생산물량과 매출은 반도체와 코로나의 영향 지속, 올해는 변화의 해이며 난관 돌파 기대,
Q.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문적 인력 채용과 내수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회사의 정책은?
A.시장점유율 하락은 코로나와 부품 공급문제로 하반기 개선 기대, 판매 전략 재배치를 통해 적극적 검토 하겠다.
Q.현재 내수시장 판매 실적이 저조하다. 이는 회사의 전기차와 수입차에 대한 광고 집중 현상도 원인이라 판단한다. 마케팅/홍보/판매 분야의 정책에 대한 변화 계획은 있는지?
A.한국지엠의 장점을 살린 홍보 검토, 트레일 블레이저에 대한 광고 확대 예정
Q.반도체 공급 문제로 발생한 생산 손실 대수는? 코로나로 인한 중국의 봉쇄 조치에 대한 대책은? 22년 목표 대비 생산량 손실에 대한 대책은? 해외 도입자재의 부품 수급 불안정하다. 부품 현지 비중 확대 계획은?
A.중국봉쇄 등 지속적 도전과제 직면, 현재까지 6만9천대 생산손실 발생, 현재 글로벌 부품 수급 상황 모니터링 중이며 중국 등의 부품 수급도 개선될 것으로 예측, 자동차 산업 전반에 생산 장애 조성,
Q.중국 대비 한국지엠이 전기차 생산기지로서 갖는 경쟁력은?
A.현재 전기차 생산 계획은 없지만, 현재 투자 중인 신차에 집중, 글로벌 지엠 내 중요한 역할 담당, 시장 측면 지엠에게 중요한 시장, 한국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 수입전기차 판매 확대 계획
Q.멕시코 실라오 공장(산티아 녹립노조)의 단체협상 결과 지속적인 임금상승이 발생했을 때 GM내 전 한국지엠의 경쟁력과 위상의 변화는?
A.지엠 해외공장 비교 분석, 실라오 공장의 임금인상 정확한 정보 없으며 우리와 상황은 다를것으로 판단, 한국지엠 비용구조 관리 필요하며 경쟁력도 강화해야, 경쟁력의 측정지수는 임금이외에도 다양한 부문 존재, 제조탁월성 측면 안정성과 생산성 개선 필요, 한국지엠을 중심에 두고 상호호혜적인 결정을 위해 노력할 것,
Q.현재 경영진은 지분 매각과 관련한 계획, 또는 본사와 협의 또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지, 산업은행 및 한국 정부와 이에 대한 협의 또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지?
A.지엠과 산업은행과의 합의사항은 기밀이다.
Q.(정비부품지회)회사의 멀티 브랜드 전략을 추진하는데 있어, 직영 정비사업소 및 부품물류사업을 어떻게 투자하며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은?
A.직원들의 노력에 감사, 멀티 브랜드 전략과 협력정비 실행 중, 서울과 동서울 정비사업소 현대화 추진 중, 물류 PDC 공간 최적화 모색
Q.정비사업소 직원들의 평균 연령이 고령화 추세에 있다.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젊은 인재 채용과 전문성 강화에 대한 회사의 판단은?
A.직원들의 습숙교육 등 지속적 실행 중, 젊은 인재 영입 계속 노력 중
Q.(창원지회) 신임사장은 TCK에서 9BQX 개발 시, 주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9BQX 개발 시, 향후 배터리 탑재도 가능하도록 설계 되었는가? 만약, 배터리도 가능한 설계라면 변경을 위한 예상 개발 시간과 투자비용은?
A.전동화가 가능한 차량 개발에는 여러 가지 요소 필요, 현재는 전동화 전환 생산 비효율적이라 판단,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량의 공용화 시도 자체가 어렵다,
Q.창원공장 엔진 및 밋션이 우즈벡에 공급되고 있는데, EOP 이후 우즈벡 등에 향후 지속적 생산에 대한 계획은 있는가?
A.엔진과 밋션등 시장의 수요 고려 향후 생산에 반영, CKD 생산 연장 검토 중
Q.M400 생산 종료 후, 우즈벡, 베트남 등에 대한 물량확보 등을 통한 추가생산계획은 있는가?
A.추가 생산 계획 없다.
Q.(현장질의) 현재 현장은 비생산, 안전개선작업, 품질개선작업 필요한 상태이다. 하지만 OT 승인 불가 상태, 개선 필요
A.현 상황 인지, 예산소요 부분 검토, 예산집행의 우선순위 고려하여 판단, 작업의 필요성 증명하면 작업 승인하겠다.
Q.한국지엠은 수많은 사람들의 생계가 달려있다. 하지만 회사의 생산계획은 예측 불가능하다. 생산계획의 잦은 변경 문제가 있다. 최소 2주간의 생산계획은 지켜져야 한다.
A.노동조합의 지적 합당하다. 코로나와 중국봉쇄 등으로 부품공급 문제 발생, 통제가 어려운 부분 존재
Q.자재보급관련 장기적으로 벌어진 상황이다. 회사의 개선노력이 부족하다.
A.상호 대화의 필요성 인식, 노사가 함께 노력하고 대응해야하는 상황이다. 최대한 자재확보 후 근무계획은 공개 하겠다